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최초 작성 일 2007/03/24 오후 1:10

[추가 2009년 1월 4일] * 이 글을 이곳까지 옮겨올 필요는 없으나 어떤 이가 남긴 답글이 너무나 화려해서 그대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우기더니 자기가 올렸던 글들은 모조리 삭제를 했습니다. 왜 자신의 글을 삭제했겠습니까?
과거에 그가 남긴 답글을 복사해뒀는 줄 알았는데, 없어서 그의 댓글을 복구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 글은 저의 영어 블로그인 thinking differentlymost powerful brainwash..I have ever seen라는 제목으로 올린 것과 동일합니다.
제목에 오타 났었는 것을 방금 발견해서 수정했습니다.


Actually, it is second most powerful brainwash.
I know one of best brainwash, but it will make a lot of problem so I will talk about it some other time.

I do not know how many people will believe what I am saying. But, I have been debate about network marketing(Here I am talking about the multi-level marketing but I don't know what is proper name for this so I just wrote the network marketing.) for 2 times with my friend. Problem with talking with my friend was I cannot tell the truth. For example, everybody can make money that easily how come nobody tell me how much money they made. Of course, there has success story but it is top people only.

And it was clever way to buy product with point which can make money so I asked price of cheapest product.
She said that 17ringgit for Shampoo or something which I can buy it 10ringgit from Carrefour or Jusco.(I also ask 2 or 3 more cheapest product but price was expensive than Carrefour or Jusco.)
So truth is they don't give back point for buying product. Actually, you paid extra money and that goes to the point. And not only that. Some of extra money goes to company and your network marketer, too.

And she explained to me about how it works and she drew me the network diagram. So I asked why someone want to buy from you because she has her manager or something. I mean if I want to do this network marketing, why I should buy from bottom line's network marketer. Because I will buy product from top line's network marketer. And then she was confused and she was not sure about that..

You see, that was most important thing in network marketing how she was not sure about that.

I explained about this by very logical way. But, she never listens. And she was not happy because she said that I gave too much negative..
That's what I call the brainwash. I cannot explain by logic and I cannot questioning about their problem.

You see, they advertising all kind of nice word like "You can work at home." or "You can work at home and earn 5,000ringgit a month" but they don't tell the truth about themselves.

Most strong point she thought she made was that "I am nothing too loose.". I couldn't reply it but actaully I would like to reply it. You wasted a lot and a lot of time to learn bad business behaviour and wasting money and wasting your energy.
I don't know much about sales person's skill but I believe what Larry King(audiobook - "How to talk to anyone, anytime, anywhere" ) explain about the sales skill. He said that "Know what you selling". So sales person must understand(learn or know) their product perfectly.
She can't learn their product well so that's the reason I said "bad business behaviour".

Some of multi-level marketers complain about what I wrote. So I found more proper answer about this. I haven't read it yet but it looks good answer for multi-level marketing.

Futher reading :
Ten Big Lies of Multilevel Marketing by Robert L. Fitzpatrick http://www.mlmwatch.org/01General/10lies.html

The Bottom Line About Multilevel Marketing Plans by FTC(U.S. Ferderal Trade Commission) http://www.ftc.gov/bcp/conline/pubs/alerts/pyrdalrt.htm

What's Wrong With Multi-Level Marketing? a.k.a. "Networking" Companies  by Dean Van Druff http://www.vandruff.com/mlm.html

Four Lies about MLM by John Milton Fogg http://www.mlmwatch.org/01General/mlmlies.html

Wikipedia - Multi-level marketing http://en.wikipedia.org/wiki/Multi-level_marketing

False Profits http://www.falseprofits.com/default.html

MLM Watch http://www.mlmwatch.org/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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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답글 단걸 못 보셨군요. 참, 이런 글을 보면, 답답합니다.
고급 스러운 영어라? 어려운 단어 쓰면, 고급 스러운 영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Bush 대통령은 왜 그렇게 어려운 단어 하나도 안쓰는지 아십니가?
참, 답답합니다. 미국,영국,호주,스코틀랜드,아일랜드 사람들 만나서 20분 정도만 얘기나누면, 모두들 영어 잘한다고 칭찬하는데, 한.중.일 사람들은 제 영어가 x판이라고 하니...
07/10/28 (일) 오후 4:59   [아라]

유럽 사람들(영어가 모국어인 나라 제외)과 영어로 얘기 나눠보신적 있습니까? 가서 얘기 나눠보시고, 그들이 정말 환상적인 글쓰기를 하는지 좀 가서 배우시고, 나서 얘기하십시요.
왜 저보고 영어 소설가,신문기자등이 되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처음 얘기로 다시 돌아가서, Plain English가 뭔지, 왜 영어권나라들에서 그걸 강조하는지 조사 좀 해보시고, 얘기 하시기 바랍니다.
07/10/28 (일) 오후 5:03   [아라]

고급 영어가 뭔지 차후에 제 책이 나오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07/10/28 (일) 오후 5:06   [아라]

마지막 문장은 참 유감스러운 표현입니다. 제가 표현한 문장에서 '우리 사람 밥 먹어해'라는 황당한 문장을 사용했었던 적이 있는 지 묻고 싶습니다? 비유를 할려면, 제대로 하셨으면 합니다.
07/10/30 (화) 오전 11:17   [아라]

3) 서양사람들은 칭찬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내가 영어를 버벅대도 잘한다고 항상 칭찬합니다. <-- 이건 참 예술이십니다. 제 영어 수준의 글을 기억못 하십니까? 24시간 10년 동안 얘기나누라고 해도 얘기 나눌 수 있다는 말은 버벅되는 일이 당연히 없이 자연스럽게 얘기를 쭈욱 한다는 의미일텐데, 그것을 서양 사람들이 칭찬을 잘한다면서, k7park님이 버벅대도 칭찬하더라는 얘기를 하시다니...
4) x판이라고 한건 저도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k7park님의 얘기가 심해서 저도 심하게 응대한 것입니다.
07/10/30 (화) 오전 11:24   [아라]

5) 영어소설가, 신문기자 되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솔직히 님의 영어 문장은 내 경험으로 유학오거나 이민온지 1년 정도 된 학생들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1년 정도 된 학생들 수준이라.. 그런데, 어떻게 그들은 외국인과 24시간 대화를 못 나누는지 물어보셨습니까?
번역으로 만든 문장은 얘기드렸다시피, 수타면의 장점을 손으로 만든 것처럼 맛있다를 "수타면은 손으로 만들었다"라고 번역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문장은 작성하지만 의사소통과는 거리가 먼 문장이 되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한국인들을 외면하는 겁니다.
07/10/30 (화) 오전 11:27   [아라]

즉, 서양 사람들이 그런 한국인들과 절대 얘기를 안나누기 때문에(저도 중국,일본 사람 만나면 얘기 안나누고 도망갑니다. 대화하는게 아주 피곤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인들은 외국에 가서 여전히 문법,단어 공부만 죽어라 합니다.
그리고, 구학관 교수라는 분의 글을 인용한 것에서 "영어공부의 최종 목표는 외국인과의 '의미있는' 대화 수준을 넘어 '자유로운'(uninhibited) 대화..."라고 하셨는데, 위 문장을 외국인에게 보여줘 보십시요.
07/10/30 (화) 오전 11:29   [아라]

제가 생각한 다단계판매(한국에서 "network marketing" 불리는 이름이 이걸로 알고 있는데, 아닐수도 있습니다.)는 세뇌에 가까운 것인데, 그 예를 엉성하기 짝이 없는 상술이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잘못된 점들을 친구에게 물어봤으나, 제대로 답변을 못하더라라는 것이고, 그런 질문들의 답을 찾아보지 안는다는 것을 보면 세뇌라 불러 마땅하지 안겠냐?(다시 읽고 내용을 정리한게 아니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라고 적인데, 그 내용을 외국인들은 정확하게 이해를 할것이라는 겁니다.
07/10/30 (화) 오전 11:35   [아라]

완벽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데, 제가 대화 수준에 있는 겁니까? 자유로운 대화에 있는 겁니까?
그리고, 하고 싶은 얘기는 있지만, 앞으로 적을 내용이여서 얘기를 하지 안겠습니다. 제 영어 실력에 그렇게 불만이 많으시면, 여기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다른 영어 잘하는 비법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07/10/30 (화) 오전 11:41   [아라]

비싼 정보 하나 드리겠습니다. Larry King씨의 How to talk to anyone, anytime and anywhere(이런 제목 비슷합니다.) 오디오북 또는 책과 Edward P. Bailey씨의 Plain English at Work라는 책을 천천히 내용을 정확하게 알면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국말로 번역하는 식으로는 그 책의 내용을 소화를 못하실테니, 영어 제대로 배우셔서 나중에 영어를 이해하시면,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제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반쯤은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07/10/30 (화) 오전 11:41   [아라]

Plain English 관련 정보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lain_English
"Plain English (sometimes known, more broadly, as plain language) is a communication style that focuses on considering the audience's needs when writing. It recommends avoiding unnecessary words and avoiding jargon, technical terms, and long and ambiguous sentences."
07/10/30 (화) 오전 11:58   [아라]

http://en.wikipedia.org/wiki/Plain_language "Plain language is clear, modern, unpretentious language carefully written to ease understanding. It is a reaction to the alleged gobbledygook used by lawyers and others to impress or confuse rather than communicate. It distinguishes gobbledygook (example 1) from useful jargon employed as a shorthand among those who understand it (example 2)."
07/10/30 (화) 오전 11:59   [아라]

Definitions
Here are some definitions of plain language:
- Clear and effective communication. (Professor Joseph Kimble)
- Generally speaking, the idiomatic and grammatical use of language that most effectively presents ideas to the reader. (Bryan Garner)
- Just ... clear, straightforward language, with the needs of the reader foremost in mind. (Michèle Asprey)
07/10/30 (화) 오후 12:01   [아라]

- Clear, straightforward expression, using onl y as many words as are necessary. It is language that avoids obscurity, inflated vocabulary and convoluted construction. It is not baby talk, nor is it a simplified version of ... language. (Dr Robert Eagleson)
- Plain Language is a literary style that is easy-to-read because it matches the reading skill of the audience. (William DuBay)
07/10/30 (화) 오후 12:01   [아라]

http://en.wikipedia.org/wiki/Plain_English_Campaign
"Plain English Campaign is an independent, self-funding pressure group based in the United Kingdom. Since its humble beginnings it has grown to become the biggest plain language group in the world. With over 40 full-time staff it has had incredible success in persuading many organisations in the UK and abroad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in plain language. ....."
07/10/30 (화) 오후 12:03   [아라]

k7park님, 저도 표현이 과한것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k7park님도 스스로 과한 표현을 하셨다고 하셨으니, 저도 더 이상 과한 표현은 사용하지 안도록 하겠습니다.
번역을 안하신다고 하셨는데, 바른 방법입니다. 하지만, 제 책이 나오고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 교포2세들,어릴때 유학간 학생들 중에서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합니다.(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영어 못한다는 표현은 아닌데, 아직 알려드릴 단계가 아니니 생략합니다.) 그들이 번역을 하겠습니까?
07/10/30 (화) 오후 12:12   [아라]

안합니다. 그런데도 왜 그들은 영어를 못할까 인데, 번역을 안한다고만 하는게 전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속에 또 다른 것이 있습니다. 간단한 논리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제 영어 수준이 어디서도 불편없는 것에 대해서 충분한 자신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물론, 한국식으로 해석한다면, 저의 영어는 k7park님의 얘기처럼 영어가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안는 것 잘 알고 있고, 그것이 책에서 모두 설명될 것입니다.)
07/10/30 (화) 오후 12:15   [아라]

즉, 한국식으로 계속 저의 영어 수준을 분석하신다면, k7park님의 영어는 한국식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하셔야 할껍니다.
물론, 그렇게 믿고 그렇게 하시던 제 얘기를 고려를 해보시던 그것은 k7park님의 선택이니, 더 다른 얘기를 드리긴 힘듭니다. 그러니, k7park님도 더 이상 저의 영어 수준에 신경 쓰지 마시고, 다른 곳에 가셔서 더 좋은 영어 배우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07/10/30 (화) 오후 12:19   [아라]

k7park님, 제가 Bush를 얘기한 것은 그만큼 Plain English가 수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든 것이고, 그 말은 기본 단어를(한국식의 기본 단어와는 조금 다릅니다만은.. 책에서 설명될것입니다.) 정확하게 알고 들을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Bush씨가 하는 말을 거의 다 알아듣습니다. 즉, 제 방식대로 하면, 저와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고, 글을 더 쓰고 싶다면, 2년반 정도 이후부터는 책을 많이 읽으면 저보다 낳은 글쓰기를 할 수 있을껍니다.
07/10/30 (화) 오후 12:35   [아라]

제가 Bush씨의 얘기를 알아듣기 때문에 쉬운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Bush(수많은 미국 전대통령들이)는 Plain English를 사용한다는 것이 알려진 상식입니다.(기존에 소개한 책에서도 나타나 있습니다.)
Bush 얘기는 제가 답글을 달때는 못 보았던 글이여서 뒤늦게 답글을 단 것입니다.
저와 비슷한 결과를 얻고 싶다면, 제 방식대로 믿고 따라하시면 될테고, 시원찮다고 생각되시면 다른 곳 찾아보시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07/10/30 (화) 오후 12:42   [아라]

k7park님, 정말 이상하신 분이네요.
저보다 영어 못하시면서 도대체 제 영어를 따질 수 있는 능력이 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영어로 24시간 대화도 못하시면서 왜 제 영어의 어법이니, 문법 따지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도대체 와서 딴지를 거는 이유가 뭡니까? 제 경험대로 해서 제 영어 수준의 영어를 얻는 분들을 위해 적은 것이지, k7park님 같은 분을 위해 이 글을 적었으리라 생각하는 겁니까?
07/10/30 (화) 오후 12:47   [아라]

영어 못하시니, 위의 문장들을 이해를 못하시니, 따지고 계신데, 가서 영어 더 배우고 오셔서 말하시기 부탁드립니다.
영어도 못하시면서 왜 영어의 어법이 어떠니, 문법이 어떠니, 24시간 대화를 어떻게 나누느냐고 하다니, 참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7시간 이상씩 대화도 안나눠보고, 24시간 얘기 나눌 능력된다고 적었으리라 생각하시는 겁니까?
한국말보다 영어가 더 편한다고 한 것이 그냥 뻥튀기 한거라 생각하십니까? 또, 통역,번역해주느라 몇달간 집에 못 들어갔다고 했는데, 그것도 뻥튀기 한거라 생각하시나 본데,
07/10/30 (화) 오후 12:55   [아라]

그렇게 못 믿겠으면, 혼자 못 믿으면 될일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남의 블로그에서 근거없는 얘기로 자꾸 따지는 저의가 뭡니까?

"모국어인 한국말로도 대화가 안되는데 영어로 어떻게 24시간 대화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참, 표현 대단하십니다. 도대체 이렇게 말을 하는 저의가 뭡니까?
07/10/30 (화) 오후 1:05   [아라]

더이상 공짜 강의 해드리고 싶은 마음 없으니, 혼자 그렇게 생각하실려면 편한대로 혼자 생각 하시면 될일입니다. 그러니, 남의 블로그에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07/10/30 (화) 오후 1:11   [아라]

영어못하는놈이 괜히 떠드는것같아 글올렸다가 지웠는데.. 정말정말정말 답답한게 고등학생중 30%는 낙제라 하셨는데.. 그럼 그 30%는 영어도 못하는 바보들입니까? 뭐 진짜 머리안좋아서 졸업을 못했다.. 그렇다고 그사람은 영어못하는 벙이리입니까? 아 진짜 답답해 죽겠습니다..
07/11/02 (금) 오전 12:32   [프리셔스]

저도 영어는 못하지만 어느정도는 한국식 방식으로 공부해왔고.. 그렇게 배우려다가.. 분명 뭔가 안맞는다는걸 느껴 영어배우는 방법을 찾던도중 아라님방법을 발견하게되었고.. 확실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07/11/02 (금) 오전 12:33   [프리셔스]

한국식 방식이 맞다면 전 한국식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해도 저도 한국식방식이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한국식방식이 영어의 느낌그대로라고 보십니까? 한국식방식은 영어를 한국어로 짜맞추는 방식입니다.. 영어를 영어로 보는게 아니라.. 한국식으로 생각하는 거죠..
07/11/02 (금) 오전 12:36   [프리셔스]

이말을 또 쓰는거 같은데.. 영어를 읽었을때.. 그냥 우리말 읽듯이 읽으면 이해가 안갑니다.. 심지어 아주쉬운 중학교 단어인데도요.. 그걸 억지도 왜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해해야 하는거죠? 그냥 우리말 읽듯이 쭉읽으면서 해석이아닌 느낌이 와야 하는거아닌가요?
07/11/02 (금) 오전 12:39   [프리셔스]

그리고 문법은 도대체 왜하는거죠? 그냥읽으면서 전체적인 느낌이 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우라질 분사 관사 그런 용어붙여가면서 왜 복잡하게 분석을 하는 건지.. 님 한국어 문법다 아십니까? 님은 한국어 이해하실때.. 이건 주어고 이건 서술어고 이건 조사고.. 동사앞에는 목적어가 오고 이런식으로 분석해서 이해하십니까? 영어는 외국어라 어쩔수 없다 하실겁니까?
07/11/02 (금) 오전 12:43   [프리셔스]

예상대로 갈길은 참 멀고도 멉니다.
물론, 이런 예상된 얘기들때문에 이 글은 현세대를 위하기 보다는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이 글을 적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안을껍니다.
그런데, 이런 기존 세대의 잘못된 상식들로 다음 세대가 아닌, 다다음 세대 후에나 제대로 사람들이 이해할꺼라는 걱정이 앞서네요. 물론, 그러한 이유로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긴 합니다만은...
07/11/04 (일) 오후 8:47   [아라]

영어로 적고 나서 유명해지면, 그때서야 한국에 알려지리라는 제 예상이 맞아떨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07/11/04 (일) 오후 8:54   [아라]

프리셔스님, 답글 감사합니다. 그렇게 힘빼지 안으셔도 나중에 그 모든 이유가 낱낱히 밝혀질테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학교 졸업 문제로 도시로 와서 이것저것 하느라 글을 전혀 못 적고 있습니다만은 글을 적을때 옛날부터 언제나 들었던 생각이지만 제가 언어학자가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잘못 알려진 상식들을 하나 하나 설명하다보니, 양도 많아지기도 하지만 언어학적으로(??) 설명까지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07/11/04 (일) 오후 8:58   [아라]

논쟁 아닌 논쟁이 펼쳐졌는데, 글을 적었던 사람은 자신의 댓글들을 모조리 지워버려서 저와 프리셔스님을 바보로 만든 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런 댓글을 적는 저 자신이 우스워 보이지만 이것이 한국의 심각한 병폐이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겨둡니다. 제 영어가 엉망이라고 평가를 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영어로 7시간 대화나 토론도 못 나눈다는 것은(영어를 못한다는 뜻입니다.)
08/07/23 (수) 오후 2:48   [아라]

자신이 영어를 못해서 제 영어가 엉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명 했더니, 저의 영어가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인신공격을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자신의 잘못에 대한 증거들로 제가 Plain English라는 것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영어를 못하니 그 웹사이트의 영어 정보들을 이해를 못하면서도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자꾸 우기는 것이지요.
08/07/23 (수) 오후 2:55   [아라]

제 영어 블로그에 올렸던 것인데, 이곳에 올렸던 이유는 한국인들의 생각과도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올린 것입니다.
08/07/23 (수) 오후 2:57   [아라]

대충 어떤 말이 오갔는지 알겠네요. 만약 아라님이 쓰신 글을 아라님이 쓰신게 아니라 외국 사이트에서 퍼왔다고 했으면 태클을 걸 수 있을까? 한국인이 쓴 영어문장이라서 편견을 갖고 보신거 같네요. ㅉㅉ 네이버나 다음에 뉴스들도 그렇게 화려한 문장들은 아니죠. 맘만먹으면 우리나라 중학생도 자기가 아는 한해서 그정도 문장의 기사는 쓸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기사를 쓴 기자에게 당신의 한국어는 중학생 수준이다라고 말하진 않죠. ㅎㅎ
08/07/23 (수) 오후 5:00   [k1zack]

참 어려운 일이죠. 뭐 자신들이 영어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한은 어쩔수가 없는 거죠. 영어를 잘한다면 외국인과 7시간 대화나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즉, 의사소통은 안 되면서도 영어는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하루 아침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이것과 관련된 얘기는 차후에 다른 책에서도 자세히 소개될 것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k1zack님.
08/07/23 (수) 오후 10:02   [아라]

영어 배우는 이외의 글들은 모두 이사를 하고 있는데, 댓글이 너무 찬란해서(??) 차마 지우지 못하고, 영어 배우기-참고자료로 이동했습니다.
비록 글쓴이 스스로 글을 지웠지만 어떤 내용들이 오고 갔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08/08/14 (목) 오전 2:14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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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 열심히 와서 배워가고 싶지만 대략 길어요~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는데요.. 먼저 신청하신 블로그는 왜 댓글을 막아두셨나요? 살짝 당황을...
    그럼 또 뵙겠습니다~

    • 아. 안녕하세요, 또자쿨쿨님.
      알고 보면 쉬운데, 이해하기가 어려운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설명이 길어지네요.^^

      아.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블로그http://asrai21c.tistory.com/ 는 댓글이 피곤해서 댓글 불허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2. 흠... 왜 댓글이 금지되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유가 있었군요.

    하지만 감사의 표시로 댓글보다는 광고만 누르라고 하는 것은

    좀 비인간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각자의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것이죠. 꼭 제말이 맞다는 것은 아닙니다^^

    컨텐츠 잘 보고 갑니다~

    • 저는 유달리 댓글 전쟁을 어마어마하게 치루었답니다.
      A4지 20장 분량으로 댓글 전쟁도 해봤고, 위에 보시는 것도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 2탄 - 댓글로 알아보는 그네들의 지식 수준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925184 에서 얘기했지만 카페나 클럽에서 댓글 전쟁을 치룬 것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간단히 까놓고 얘기하면 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틀렸다고 반박을 열심히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인신 공격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너무 피곤해서 어쩔수 없이 닫은거죠^^

      댓글 대신 광고라는 말이 비인간적이라고 하시니, 그렇게 비쳐질 수도 있겠다 싶네요. 나중에 그것에 대해 숨겨져 있는 이유가 있는데, 그것을 읽어본다면 약간은 이해하실 수도 있겠다 싶은데, C님 같이 느끼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긴 하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었습니다.

      별말씀을요. 잘 보고 가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3. 대구사람 2015.02.09 17:18

    심심하고 머리식힐 떄 마다 블로그 이곳 저곳 들러보는데 이런 논쟁들이 많이 일어났었군요..

    논쟁이라기 보다는 제가보기엔...

    직접 해보는 사람들과 해보지 않는 사람들이 차이점이 너무나 많이 보이네요

    저도 아라님과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영절하를 하다가

    아라님의 방법데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우선은 최소 6개월 ~ 8개월 정도 본인이 직접 실천해보시고

    비판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해 못하시겠지만

    제가 댓글을 읽어보니 왜 논쟁이 일어나는지 잘 알겠네요

    아직도 방법론을 운운하는거보니

    블로그의 내용조차도 아직 이해를 못하는 상태에서

    블로그 주인님과 싸우고 계시는 꼴이네요...

    음식이 맛없다고 하기전에 직접 먹어보시고 평가를 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길 알려주시고 전 개인적으로 너무나 고마우신데

    다른 사람들과 많이 싸우고 계셨군요 ㅋㅋ

    • 안녕하세요, 대구사람님.
      제가 시골에 갔다오느라 댓글이 늦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때가 2007년도 댓글이니 블로그를 만든지 2년 정도되었을때이고, 수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난리를 쳐댔을때의 한 사건입니다.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다른데, 그때는 실천한 사람이 전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시기이다보니, 한국식 방법(즉, 영어 문법따지는)과는 전혀 다르다보니, 사람들이 전혀 이해를 못하던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영어 문법 엉망이라는 점을 가지고 내가 영어는 전혀 못한다며 이야기를 하던 시기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크게 다르지는 않겠습니다마는...


      한국에 영어 교육법이 그러다보니,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러니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사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