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이전 글 거짓말 하는 것도 부족해, 유딩처럼 떼쓰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 @ 2016.12.28 19:45에서 상당 부분을 밝혔지만, 좀 더 정확히 설명하기 위해 이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거짓말 하는 것도 부족해, 유딩처럼 떼쓰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 @ 2016.12.28 19:45라는 글에서 사건 요약 부분을 발췌합니다.


간단한 사건 요약


하도 방명록에 댓글 도배를 하길레,(아마 일주일 넘게 도배를 했을 겁니다.) IP 차단을 했더니, 얼마나 IP가 많은 지 계속 바꿔서 댓글을 달더군요. 아마 일이주일 동안 거의 이백개 또는 그 이상의 댓글 도배를 한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다가 IP 차단도 소용이 없으니, 일단 놓아둬봤습니다. 그런데도 끊임없이 도배를 하더군요.


그리고 성공 사례자를 자신이 개인적으로 안다며 사기라며 이야기하더군요.


제가 서울에서 몇번을 만났었고, 모임에도 나왔던 적이 있다고 하는데도 태국에서 살던 사람이라며 제가 거짓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 태국에 사는 것과 영어 배우는 것과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더군요. 태국에 가면 영어가 저절로 배워지기라도 한다고 생각하나 보더군요.



그래서 방명록에 글 남기실때 실명이나 개인 정보는 일체 올리지 말아주시길 권합니다. @ 2016.10.15 00:32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생각해보니, 성공 사례자에 올라온 사람들 이름이나 별명으로 개인 신상 정보 털고 다니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모임때도 되어가는 터라, 방명록을 승인제로 바꾸고, 그 어떠한 댓글도 승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승인이 안 되니, 별명 넣는 칸에다가 거짓말을 계속 늘어놓더군요.


그래서 최근에 그 거짓말에 대해 댓글로 모두 따져서 그 거짓말에 대해 까발리니, 계속 했던 말만 반복해서 하더군요.




거짓말 하는 것도 부족해, 유딩처럼 떼쓰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 @ 2016.12.28 19:45라는 글에서 최근 도배하는 사람의 거짓말들이라는 부분을 발췌합니다.

최근 도배하는 사람의 거짓말들.


블로그를 십년째 보아왔다고 하는데,

대구사람님이 남긴 댓글을 제가 작성한 댓글이라고 하고,

또 다른 분, 즉, 저를 옹호한다고 느껴지는 글이 있으면 무조건 제가 작성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더군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는 최초 야후 블로그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년 뒤에 이곳에도 똑같은 내용을 옮겨놓았었고, 야후 블로그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곳이 메인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수백개의 댓글에(2008년까지 방명록의 글과 댓글을 모두 합하면 2천개가 넘습니다.) 대해 답변을 했었고--일부 댓글은 글 본문에 포함되어서 볼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아예 댓글을 블로그 글로 적기도 해서 얼마나 많은 댓글이 올라오는 지 블로그 글을 읽어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이 곳 티스토리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방명록에 댓글이 수천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많은 질문을 저 혼자 만들어내고, 저 혼자 답변을 했다고 주장하다니, 이건 도대체 정신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인지 전 도무지 이해하기가 어렵더군요.


궁금하면, 방명록에 가셔서 과거의 글 수천개 정도 확인해보길 권합니다.


==> 이것만 봐도 블로그를 제대로 살펴보긴 한 건지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수십개 이상의 IP를 이용해서 댓글을 남기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별명까지 도용하면서 댓글을 그 사람이 달았으며,

최근에는 쿨준님의 별명까지 도용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 IP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 방귀뀐 놈이 성낸다고 자신이 별명 도용을 해놓고는 저보고 별명 도용했다고 덮어 씌우려고 난리더군요. 자신이 일인다역을 했으면서 저보고 일인다역을 한다고 하더군요.



블로그를 백번을 읽었다고 주장하시는데,

놀라운 사실은 제가 작성한 적도 없는 '읽기편'이 없어졌다며, 쌩~~난리를 쳤었고,

2008년도의 글이 없어졌다는 황당한 이야기까지 하더군요.


==> 제가 작성한 적도 없는 글을 읽었다고 주장하는 것만 봐도 충분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방명록에 글 남기실때 실명이나 개인 정보는 일체 올리지 말아주시길 권합니다. @ 2016.10.15 00:32라는 글에서 했던 이야기가 있는데, 일부 발췌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했을 것 같으면, 성공사례자 초대하고, 저하고, 원어민껴서 삼자토론을 하자고 해도,

그건 싹~ 무시하고, 성공사례자 사기라며 증명하라니...

어이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이건 시비 걸려고 찾아온 사람이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는 지경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에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익명으로 하지 말고, 실명으로 하라고 하니,

온갖 변명만해대는 걸 보세요.


뿐만 아니라 방명록 댓글에도 수십번은 넘게 이야기를 했을 이야기인데, 간단히 요약하면,


바로 성공 사례자 초대하고, 저하고, 원어민껴서 삼자토론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하루이틀하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14:32 @ 2012.10.01 17:35에서도 보다시피 했던 이야기입니다.

블로그를 2005년부터 운영해왔으니,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그곳에 글을 적을 때 분명히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으면 저와 원어민과 같이 만나서 7시간 토론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길하는 데도 못 믿겠으면, 안 믿으면 됩니다.

믿고 안 믿고는 본인의 자유의사입니다.


그러나 자기 꼴리는 대로 세상을(또는 어떤 일을) 분석하고서는 그걸 입밖에 내면, '미친놈', '정신병자' 소리 듣는 것 아닙니까?

또는 한글도 이해 못 하고, 말귀도 못 알아듣는 '난독증'이고, 인신공격까지 남발하니, '막장 인생'인거구요.

난독증에 막장 인생이니 눈에 뵈는 게 없겠지요. 아무래도....




생판 모르는 사람이 유딩처럼 떼쓰는 데, 제가 그 사람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을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사람이 한 이야기를 다 알지도 못 하고, 오래되어서(석달 가까이 도배를 해댔으니깐요.) 잘 기억하지도 못 합니다.

방명록에 글 남기실때 실명이나 개인 정보는 일체 올리지 말아주시길 권합니다. @ 2016.10.15 00:32라는 글에서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길 권합니다.



제가 그 사람의 글에 대해 일일이 답글을 달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댓글을 달고, 또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유딩 수준도 안 되는 사람의 글이 맞다며 무슨 진리라도 찾은 듯이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봤자 두명인가 세명인가 될겁니다... 그 중 한두명 또는 두세명은 저 사람 혼자서 IP 바꾸고, 별명 바꿔가며 댓글 놀이를 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 원래 블로그를 이해 못하고,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난리를 피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몇 사람 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뿐입니다. 블로그대로 제대로 잘 하는 사람은 블로그에 잘 오지도 않습니다. (블로그대로 열심히 해서 영어 배워야 하지 않습니까?) 영화보느라 바쁜데, 블로그 찾아올 일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블로그 주의사항이 뭔지도 모르는 데, 도대체 블로그대로 어떻게 할 수 있다는 걸까요?


블로그대로 안 해도 얼마든지 블로그대로 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야후 블로그 시절에도 수많은 사람이 블로그대로 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한국식 영어 공부법에 세뇌를 당한 사람은 블로그를 읽고도 (물론 대강 대강 읽을뿐만 아니라, 자기 편한대로 블로그 글을 분석합니다.)

전혀 이해를 못 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영어 공부법과 혼동을 하면서 블로그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블로그대로 했다고 주장을 합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이 블로그대로 하면 절대 안 된다며, 쌩~ 난리를 칩니다. 하루 이틀 있었던 일도 아니고, 과거부터 꾸준히 있어 왔던 일입니다.



그런 사람과 길게(??) 댓글을 주고 받으며 이야기를 해보면, 블로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없더군요.

그래서 잘 살펴보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99.9999%더군요.




밝혀지는 진실....


블로그 방명록 댓글 캡처블로그 이해 못 한다고 자기 스스로 시인함.


위에 화면 캡춰 한 내용을 그대로 발췌합니다.

* 댓글 승인을 안 하고 있으니, 저렇게 별명에 글을 적더군요.


7시간토론증명요구글인데 무슨한국식영어? 난독증이세요 @ 2016.12.10 00:53


Asrai(제가 쓴 댓글입니다.) @ 2016.12.10 14:38

ㅎㅎㅎ.

제가 난독증이라 했더니, 저보고 난독증이라고 하시는 군요. 

* 물론 저는 님의 댓글을 자세히 안 읽습니다마는.... 떼쓰는 남의 아이에 말을 제가 자세히 들을 이유는 없기 때문이죠.

제가 블로그에 올린 적도 없는 '읽기편' 없어졌다고 난리를 더 쳐보시지 그러시나요?


왜 한국식 영어 공부법을 하고 있는 지 모르시기 때문에 평생 그렇게 사실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의사소통이 된다는 말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과 전 이야기 나눌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수백번을 이야기하는데도 읽으실 생각도 없고,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 지 이해볼 생각도 없으시죠?


그리고 제가 님 부모가 아니라고 몇번을 이야기해야 합니까?


부모님한테 가서 떼를 쓰세요. 저한테 그러지 마시구요. 네?




7시간토론 성공자 증명시 글 안씀~15년 실력 봅시다 23일 @ 2016.12.11 00:41

Asrai @ 2016.12.11 10:28
꼬투리 잡을 게 없으니, 계속 15년을 목이 터져라 부르짖는데,
그래서 님은 죽었다깨어나도 블로그를 이해 못 하는 겁니다.

님은 대학교 가서도 한글 깨우치려고 애쓰십니까? 네?
제가 대학교 다닌 게 언제인지 블로그 글에 없던가요? 제가 대학 졸업한 게(졸업할때 졸업 논문 쓴다고 했죠. 그게 A4지로 백여장이 넘습니다.)
언제인지 이야기 안 했던가요?

대학 졸업했는데, 영어 공부하고 있겠습니까?

제가 영국 대학교를 15년을 다녔다고 우기실겁니까?


그리고 한국 귀국해서 한국인과 이야기를 나누지, 님은 한국인과 만나면 영어 공부를 위해서 영어로 말합니까?



블로그 내용은 아예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안 하면서 유딩처럼 떼쓰기나 더 하는 게 님의 수준입니다.
그리고 제가 님의 부모입니까?
떼쓰는 아이말을 다 들어주는 일을 제가 할 이유가 없다는 게 무슨 말인지 조차도 모르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죠?


그러고는 숨어서 제 나이 들먹이는 님의 그 수준을 보면.... 참..



이해는 님7시간토론보고 생각해 볼께요 공개가능? @ 2016.12.11 14:21


Asrai @ 2016.12.11 21:01

드디어 진실을 이야기하셨군요.

십년을 블로그를 보아오셨는데, 블로그 내용은 전혀 이해 못 하시고,

블로그 글을 백번을 읽었다고 주장하셨는데, 역시 블로그 내용은 전혀 이해 못하시고....



제가 7시간 토론 하는 지 보고 이해해보겠다고 하셨으니, 결론은 블로그는 아예 이해 못 하신다는 뜻이고,

블로그를 읽은 적도 없으시죠?


뭐 대강 대강 읽었으니, 블로그 내용이 뭔지를 아실 리도 없고, 이해하실 리도 없는 거죠.



그래놓고는 블로그를 십년 동안 보아오셨다느니, 블로그 글을 백번을 읽으셨다고 주장하시다니....





저 분의 댓글 도배질에 낚이신 분들...

블로그에 소개된 성공 사례자들과 조만간에 소개될 성공 사례자들은 블로그대로 잘 따라하는데, 님들은 왜 안 되는 지, 조금이라도 느끼실 수 있겠습니까?


==> 저 사람이 주장한 것이 블로그를 십년째 보아오고 있다는 것과 블로그 글을 백번 읽었다는 건데, 백번을 읽고도 블로그를 이해 못 한다고 (거의 석달만에) 자기 스스로 시인을 하더군요.



말진짜많네~7시간토론 성공자 공개 해보세요 24일 @ 2016.12.12 00:26


Asrai @ 2016.12.12 18:32

ㅋㅋㅋ. 진짜 뒤집어질 노릇이네요.

제 블로그에서 제가 말하는 게 말 많은 거라구요?

거의 제 정신이 아니시군요.


제 블로그에서 제가 글 적지, 님이 적어야 정상인겁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님도 저처럼 블로그 만들어서 열심히 떠드세요. 그러시면 되는 거지 왜 남의 블로그에서 제가 글 올리는데, 말많네 어쩌니 하시는 건지요?

님이 생각하기에 남의 블로그에 가서 막 떠들어대고, 댓글 도배하고, 그건 말많은 게 아니고, 블로그 주인장이 말 많이 하면 말 많은 거라고 주장하시는 거죠?



여기가 님 블로그입니까?



==> 말 진짜 많네라고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즉, 듣기 싫다는 겁니다. 그럼 제가 하는 말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블로그 글을 (A4지 수백장이 될 분량의 글을) 읽기나 했겠습니까?


==> 자신이 댓글 도배를 하면서 떠들어댄 건 생각하지 않고, 제가 제 블로그에 글 적는 게 말 많은 거라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이렇게 상식이라는 게 씨알도 안 먹히는 게 바로 한국인입니다.






아직도 제가 없는 성공 사례자 지어내었고, 실패 사례가 (방명록 댓글 쓴 사람 중에) 있는데 없다고 이야기한다는 생각이 들면, 머릿속에서 이 블로그는 잊어버리시고,

하루빨리 자신에게 맞는 영어 공부법을 찾아 떠나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다시야 2017.01.13 22:0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안녕하세요.
    저도 군대 제대하고(하사관이어서 5년이나 있다가 나오는 바람에..) 막막했었습니다마는 예전에 하던 컴퓨터 공부 다시 하고, 또 운 좋게 취직이 되어서 괜찮은가 했는데,
    회사 몇년 다니다가 짤렸죠. 물론 저도 잘리고 나니, 님처럼 막막했었습니다. 그래도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실력이 없어서 회사에 잘린거라는 걸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 거구요.


    저도 따져보면 님과 비슷한 나이에 정신을 차린거죠. 그래서 님의 절망적인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래도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를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워낙 절망적인 상황이다보니, 뭔가 희망적인 걸 찾아보겠다는 심정을 이해는 하겠습니다마는....
    그렇다고 자신의 처지를 잘 따져서 실천 가능한 꿈을 꾸셔야 하는 것이지 너무 큰 꿈을 키우고 계신게 아닌지 자신을 잘 돌아보시길 권합니다.


    제가 님이 어떤 삶을 살아오셨고, 어떠한 능력이 있으신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 하기는 그렇겠습니다마는 이야기하신 걸 들어봐서는 말 그대로 어떤 특정 분야에 대한 실력은 아무 것도 없으시지 않으십니까?
    한국에서도 취직을 못 하시면서 외국에서 취직을 하고, 거기다가 영주권까지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뭔가 심각하게 현실을 파악하지 못 하고 계신 겁니다.
    아마 인터넷 검색을 해서 국내에서 아무것도 없이 해외에 나가 살 게 된 사례를 보셨나 본데, 그 사람들이 그렇게 맨손으로 외국가서 살게 된 사례라면, 한국에서 대서특필이 되어도 대서특필이 되었을텐데, 왜 그런 사례는 찾을 수 없는 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던가요?

    대부분의 사례가 수천만원에서 수억씩 들고, 해외에 간 사례입니다.

    영주권 얻기가 그렇게 쉬울 것 같았으면, 다들 외국에 살지 한국에서 왜 일 하려고 하겠습니까?

  3. 좀 더 현실적인 꿈을 꾸시길 권하며,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분석을 해보길 권합니다.

    먹고 사는 게 문제입니까? 그럼 취직을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취직을 못 합니까? 해당 직종에 대한 실력이 없으니까 취직을 못 하는 게 아닙니까?
    바로 실력을 쌓기 위해서 님이 이야기하신 그런 곳의 학원을 다니겠다고 생각을 한 게 아닙니까?

    그럼 생각해보세요. 과연 해당 학원에 나온다고 다들 취직이 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해당 분야에 대한 실력이 있어야 취직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물론 어떤 사람은 특정 분야 학원에 6개월 다녔는데, 취직이 되었다며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이야길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따져보면, 친척 회사에 취직이 된 경우더군요. 즉, 실력이 아니라 인맥으로 들어간 건데도 그걸 실력이라고 이야길해버리더군요.
    그게 아니면, 과장 광고에 난 내용을 그래도 믿어버리더군요.



    외국에 가서 취직을 하려면, 특정 분야의 실력도 있어야 하겠지만, 직장 동료가 누굽니까? 외국인 아닙니까? 그럼 그 외국인 시키는 일을 알아 들어야 그 시키는 일을 제대로 할 게 아닙니까?
    외국인이 시키는 일을 영어가 안 되어서 못 알아들으면, 그 회사에서 님을 취직 시키겠습니까?
    그래서 한국에서 의사니, 박사니, 무슨 어마어마하게 잘 나가던(??) 사람이 수억씩 돈 들고 외국에 가서(투자 이민이라고 하죠.) 한인 타운에서 편의점이나 식당을 하는 겁니다. 그걸 보고 한국 사람은 미국에서 사니, 성공했다며, 팔자핀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현실적인 판단을 제대로 해서 자신이 나아갈 길을 살펴보셔야 헛발질(??)을 덜하며 바른 길을 찾아가게 될 겁니다.

  4. 워낙 절망적인 상황이어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건 알겠습니다마는......

    인생 끝장난 거 아닙니다. 아직 젊으십니다. 이제 31살이시면, 앞으로도 살아갈 날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으셨습니다.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 게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게 자신의 처지를 제대로 살피는 노력도 나쁜 건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처지를 잘 살피고, 현실적인 상황도 반영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잘 판단하셔서 노력하시면 됩니다.



    좀 전에 이야기를 했지만, 저도 30살부터 다시 인생을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영어를 열심히 배우고, 또 제대로 배운 덕분에 뒤늦은 나이나마 외국 대학교 가서 영국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물론 대부분에 한국인은 제가 잘나가는 직종에 일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직업도 없어서 실력도 없고, 능력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습니다마는....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전 제가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살아갑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하며 살아가니, 당연히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했지만, 실력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영어로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래서 당연히 통역도 가능하고,(말레이지아에 있을때 통역했었습니다.)
    번역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일하려고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글로벌 마인드 칼럼에 글 중에 번역한 글도 있으니, 참고하셔도 됩니다.

  5. 블로그대로 제대로 하시면, 얼마든지 님도 저나 성공 사례자에 소개된 분들처럼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블로그를 제대로 철저히 읽어서 주의사항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겠죠.



    학원 다니는 게 나쁜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그걸 다니려면 공짜는 아니지 않나요? 국비지원 무료도 많겠습니다마는 그렇더라도 차비도 들고, 이것저것 잡비가 들지 않나요?
    상당 수의 학원이 90% 취업률이라고 하는데,(국내에 국비 지원 학원이 한두개가 아니지 않습니까? 방금 대강 뒤져봐도 서울만해도 수백개일테고, 지방마다 또 수십개는 넘을겁니다.)
    그게 진짜라면 청년 실직률은 도대체 왜 안 줄어드는 걸까요?
    * 아무리 못해도 매년 수백명에서 수천명이 학원을 나와서 취업이 되었으면, 실직률이 팍팍 줄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그래도 좀 현실적인 글이 있어서 발췌하겠습니다.
    -----
    국비지원 학원의 실체*컴돌이 http://bit.ly/2jjciEQ
    이 학원에서 해외취업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는사람은
    JLPT 최소 1급이상 입학전에 따놓고 일본어로 유창하게 대화가 가능하고
    IT대학 관련 졸업자이며(실제 관련대학 졸업자, 혹은 정보처리 산업기사 이상 취득해야 비자가 나옵니다.)
    프로그램 및 자신이 지원할 IT의 스킬에 대하여 실무가 가능한 레벨이여야 합니다.
    ----- 2012년 11월 13일경에 작성된 글이네요.



    물론 해외 취업에 대한 부분만 이야길했습니다마는 국내 취업은 과연 얼마나 상황이 나을 것 같습니까?



    윗 분의 이야기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결론은 자신의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실력을 어떻게 쌓아야 할지를 잘 생각하셔야 하는 겁니다.


    어쨌든 제가 학원이나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그런 곳을 다니려면 어쨌든 돈이 들지 않습니까?
    그에 비해 블로그대로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돈이 들 일이 없습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 투자하셔야 겠죠.



    어쨌든 어떤 길을 가던 그것은 본인이 이제 선택을 하셔야 겠죠.


    감사합니다.

  6.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댓글을 추가적으로 달려고 생각했다가 그만둔 게 한국 나이로 31살이라면 아직 만으로는 30살이 안 되셨을 겁니다.
    만으로 30살되기 전에 워킹홀리데이 신청하면 가능한데, 블로그대로 꾸준히 하셔서 1년 정도만 되셨으면 한번 고려해볼만 하겠지만, 늦었으니, 일단 포기를 하시는 게 좋죠.

    그렇더라도 블로그대로 하셔서 기간이 되면 저렴하게 해외 여행을 가서 외국인을 만나는 방법이 있으니, (안 되면 국내에서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아쉬워할 건 없습니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실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른 가능한 방법을 만들어(찾아) 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7. 안녕하세요.
    네^^ 한국 나이와 국제 나이는 두살 가까이 차이 나기 때문에 가능할 수도 있겠다 싶었죠. 그래서 이야길했던거구요.

    워킹홀리데이가 나쁠 건 없습니다마는 실제로 좋다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영어를 배우는 게 중요한데, 일한다고 시간을 할당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걸로 따지면 좋다고만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간이 되면, 외국인을 어차피 만나야 하는데, 외국에 있고, 외국에서 조금씩 일을 하는 거라서 외국인을 만나기 때문에 장점도 있습니다. 단점은 시간이 많이 낭비될 수 있다는 거죠.

    그렇다고 해도 인생에서 아주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외국 경험 등) 약간의 시간 낭비는 충분히 이해될 수도 있는 걸테구요.

    어쨌든 그건 본인이 하고 싶은 방향으로 결정을 하시면 됩니다마는....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블로그대로 열심히 하셔서 영어 수준을 충분히 올려놓았을때 실제로 그곳에 가서 도움이 되는 것이지,
    그렇게 하지 못 한다면, 그냥 보통 한국 사람이 경험하고 오는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걸 잊지 마셔야 합니다.


    즉, 하루 10~12시간 이상 하겠다는 각오로 블로그대로 열심히 하셔야 워킹홀리데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하루 8시간 기준으로 1년 반에서 2년이 되어야 외국인을 만날 준비가 되는데, 워킹홀리데이 가서 일을 하고, 또 자신에게 훨씬 도움이 되는 정도로 하려면 최하 하루 8시간 이상 기준으로 1년 8개월에서 2년 2개월 정도는 해야 좀 활용할 여지가 생긴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열심히 영화 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