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방명록에 적으려다가 길어져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으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방명록은 링크 클릭이 안 되니, 아래의 웹주소를 웹주소창에 복사해 넣어서 읽으시면 됩니다.

    ----
    누가 자기 대신 인생을 살아줄 수 있나? http://bit.ly/385UO5S
    ....삶을 살아가는 건 본인이므로--자기 인생이니, 자기 스스로 헤쳐나가야 한다.

    이런 이야기... 아무리 한들,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건, 바로 자신의 선택이었다는 걸 깨달을 날이 과연 오긴 올까?

  2. 제1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글에 남긴 글인데, 참고 삼아 방명록에도 남깁니다.
    ----
    10년 넘게 모임을 꾸준히 해왔는데, 참석 신청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모임 글을 늦게 올려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지만, 블로그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정기 모임이라는 걸 알것이어서 크게 상관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모임 참석 신청한 사람이 없어서 모임은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 그날 그 시간에 제가 자주 다니던 곳에서 모임이 있어서 그 모임에 참석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모임 취소된 덕분이어서, 무척 감사한 마음입니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블로그대로 실천하시는 분이라면, 블로그 주의사항 철저히 지키면서 재미난 영화 즐겁게 보세요^^
    감사합니다.

  3. 요즘 무자막으로 영화/미드보는 모 카페에서 다중듣기라고 영어 음성을 여러개를 막 동시에 듣는 게 유행하던데요(라디오건 오디오북이건 미드 음성이건 여러개를 전부 한꺼번에 틀어서 듣는다고 합니다)
    아라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아라님은 미드 음원이나 상황극 오디오북, BBC 라디오드라마처럼 상황파악용 효과음이랑 감정이 실린 대화체 음원을 들으면 반드시 화면을 보지 않아도 괜찮다고 쓰셨는데, 어떤 분은 무조건 영화만 봐야 하고 음원만으로는 절대로 영어 습득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왜 그렇게 단언할 수 있는걸까요? 해당 주장을 쓴 분 본인도 그렇게 프리토킹이 잘 되는 것 같진 않던데...

    • Asrai 2019.09.27 13:33 신고  수정/삭제

      글쎄요.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죠. 커피숍이나 술집에 가다보면, 어떤 곳은 아주 시끄럽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곳은 아예 가지를 않고, 다른 곳을 찾는데, 어떤 분들은 그런 곳이 편하다고 가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럼 그런 곳에 혼자만 간다고 생각을 해보죠.

      그리고 주변에 한두명이 아니라, 수십명이 떠드는 소리를.... 다 듣는다라고 생각을 해보죠.


      머리 아프고, 정신 하나도 없을 것 같은데....
      그런 곳에 왜 갈 생각을 할까요?

      그래서 그런 곳에 혼자가면, 이어폰을 필수품으로 들고 가지 않나요?


      전 그런 곳에는 아예 갈 생각을 하지 않는데,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게 시끄러운 곳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의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다고 상상을 해보죠.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무슨 이야기들을 하는 지 감도 못 잡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것에 익숙해서, 몇몇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순 있겠죠?

      근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수십명인데, 수십명 중에 몇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그럴 바엔 차라리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게 낫지 않을까요?

    • Asrai 2019.09.27 13:40 신고  수정/삭제

      "미드 음원이나 상황극 오디오북, BBC 라디오드라마처럼 상황파악용 효과음이랑 감정이 실린 대화체 음원을 들으면 반드시 화면을 보지 않아도 괜찮다고"라고 하셨는데,
      좀 오해가 있으신 거 같네요.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영화를 보셔야 합니다.
      영화를 보셔야 하는데, 예를 들어, 약속이 있어서 친구를 만나러 가거나, 화창한 일요일이라서 집에만 있기 뭐해서 바람쐬러 밖에 나간다고 해보죠.

      그럼 영화 보기가 좀 힘든 상황이죠?
      그럴때 위에 이야기한 듣기 교재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즉, 짜투리 시간 활용하기 위한 걸로 듣기 교재도 활용하길 권유를 한 겁니다.

    • Asrai 2019.09.27 13:45 신고  수정/삭제

      "어떤 분은 무조건 영화만 봐야 하고 음원만으로는 절대로 영어 습득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이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며, 저도 단언을 하는 편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끝도 없기 때문에 무리가 있구요.

      아주 간단한 예로 증명을 하겠습니다.
      이재룡할아버지.... 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그 책을 읽어본 적도 없고, 자세한 것은 모르고, 제 블로그를 찾아오신 분들이 알려주셔서 알게 된 건데,
      그 분의 책에 소개된 방법이 라디오를 통해서 귀가 뚫려서(??) 영어를 하게되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책이 요즘은 별로 인기가 없어서 아는 사람도 없지만, 몇년전.. 특히 10년전쯤에은 제법 인기가 많아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 방식대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방식대로 해서, 성공했다는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물론 한국에 출판되고, 알려진 영어 공부법 중에 해당 방식대로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영어를 하게된 사례는 단 한명도 찾을 수 없겠습니다마는.....

    • Asrai 2019.09.27 13:50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대로 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고,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블로그대로 하는 것에만 신경써서,

      재미난 영화 골라서 재미나게 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4. 최근 글에서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방명록 꽤 뒤져보시는 것 같던데, 잘 생각을 해보세요.
    블로그 운영한지가 한두해가 아니라 14년이 넘어갑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질문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정말 열심히 블로그대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블로그대로 했는 데,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황당한 댓글을 다는 사람과 방명록에 도배를 하는 사람때문에 방명록을 닫았는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보면, 모두 착각(거짓말이라고 적었는데, 약간 과장한 표현이어서 수정합니다. 정확하게는 착각입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서 실천하면서 블로그대로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블로그대로 하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켜야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었다는 게 저절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영어 공부법 또는 누구누구의 영어 공부법대로 하면서, 블로그대로 한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말로는 블로그대로 한다고 하고는 평상시 하는 방법, 아니면 영어 참고서나 영어 비결 책 찾아서, 또는 요새는 유투브가 유행한다니, 거기에 낚여서, 거기에 소개된 영어 공부법으로.....

    그렇게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평생을 낭비를 하고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이 블로그대로 과연 제대로 했을까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블로그대로 하는 사람들은 거의 손가락에 꼽습니다. 물론 성공 사례자도 그 정도 수준이구요.
    블로그대로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으니, 성공 사례자도 여전히 얼마 안 됩니다.


    예전부터 블로그대로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블로그 찾아와서 주구장창 댓글이나 달며 인생 낭비하지 않습니다.
    열심히를 넘어서, 미친듯이 영화 보느라 댓글 달 시간이 있을 턱이 없거든요.
    성공 사례자들 중에 댓글 그렇게 다는 사람이 있었던 적도 없습니다.
    블로그대로 하면 되는데, 질문할 이유도 없고, 시간도 없어야 정상인거죠.

    방명록에 주구장창 댓글 다는 사람과 차이가 보일리는 없겠지만,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 Asrai 2019.08.06 19:00 신고  수정/삭제

      어제, 정확하게는 오늘 새벽에 적었던 건데, 약간 과장된 표현이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
      시간이 지나보면, 모두 착각(거짓말이라고 적었는데, 약간 과장한 표현이어서 수정합니다. 정확하게는 착각입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서 실천하면서 블로그대로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블로그대로 하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켜야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었다는 게 저절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영어 공부법 또는 누구누구의 영어 공부법대로 하면서, 블로그대로 한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
      거짓말이라는 표현이 과장되어서, 착각으로 수정했고, 괄호() 안에 있는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참고하세요.

  5. 트위터에 남겼던 내용인데, 그걸 그대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한국의 영어 교육, 그 심각한 병폐 • 해외취업의 허상.. 내가 아무리 이야기해본들... http://bit.ly/2XvTpDi
    #해외취업의허상 #아라의영어제대로배우기 #영어제대로배우기

  6. 트위터에 남겼던 내용인데, 그걸 그대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깨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긴 하지만…. http://bit.ly/2wOhE0l
    #아라의영어제대로배우기 #영어제대로배우기 #성공사례

  7. 트위터에 남긴 내용이라 신랄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봅니다.
    ----
    내 블로그 안 읽은 사람은 온갖 낚시 기사에 낚여 - 갤럭시A30 이 90만원짜리 프리미엄스마트폰 http://bit.ly/2HlLQ8f 이라느니, 갤럭시S10e 같다느니 라는 글에 낚여 비싸게 바가지 써서 산다. 그에 반해 내 블로그를 읽었다면, 허접한 폰이라 안 사면 좋겠지만, 부모님이 써야 한다면, (쓰지도 않을 삼성페이 가 부모님에게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신세대 부모님 은 지갑없이 다니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긴 있을테고…)
    사줘야 하는데, 내 블로그를 읽었다면 http://bit.ly/2X4oo5Q 10만원이나 더 싸게 샀을 꺼 아니겠나?

    이렇게 자기 인생에 도움되는 글이 있는 데도 그런 글은 찾지를 않고, 만날 찌라시, 광고기사, 리뷰를가장한홍보기사 따위에 낚여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거다.
    누가 그렇게 시켰나? 자기들 스스로 좋아서 그렇게 살아가는 거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 쓰레기글 이나 읽으며 인생망가뜨려놓고는 남탓, 사회탓, 헬조선타령 만 하며 살아간다. 이 이야기도 수천번은 했을꺼다.
    근데, 내 블로그 글을 읽는 사람도,공유하는 사람도 없는데,무슨…
    그럼 구글검색 이나 제대로 좀 해보던지..

    검색사이트 순위조작 이 많아 내블로그 많이 밀려났는데, 구글은 아직도 영어 성공사례 라고 치니, 첫페이지에 내 글이 있긴 하더만. 혹시나해서, 다음,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 검색하니, 첫페이지에 나오긴 나오네. 다른 영어 관련검색어 로는 순위 가 많이 밀렸던걸로 아는데, 역시나 성공사례 가 없으니, 내 글밖에 나올게없을테니, 당연한 거긴 한데..

    영어 제대로 배우면, 자기한테 좋고, 자기 자식에게도 좋다. 아닌가?

    • Asrai 2019.05.25 18:12 신고  수정/삭제

      이 내용을 텀블러에도 남겼으나, 좀 더 편하게 읽고 싶다면,
      자기 인생에 도움 안 되는 일만 찾아다니는 사람들. http://bit.ly/2JZArOc
      링크를 참고하세요.

  8. 트위터에 남긴 내용이라 신랄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봅니다.
    ----
    뭔가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는 것이 내 블로그와 영어학원, 책, 유투브채널 같은 곳이 근본적인 다른 이유를 전혀 이해 못한다는 황당한 사실이다.

    원어민 뿐만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사람 이든 영어로의사소통 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을 넘어서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다.
    난 영어로 살아가는 데 문제도 없고, 더더구나 내가 영어공부 를 할일은 다시는 없다.
    사람들이 영어를 하던 말던 영어시험점수 에 목을 메던 말던 나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다.
    그에 반해 영어학원, 책, 유투브채널 등은 자기 영어공부법 팔아 먹어야 한다. 그러려고 그걸 만든거고. 오죽하면, 같이 영어공부하자 라고 한다. 영어잘하는사람 한테 영어를 배워도 모자를 판에 비슷한 수준의 영어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뭘 배우겠다는 건지.
    하루종일 Hello, Good bye 만 외치면 영어가 저절로 배우진다는 건지…
    물론 그러는 이유야 돈되니깐.. 그래서 한국에서는 소비자는호구 여서 떡밥 만 더지면, 벌떼 처럼 모여들거든.
    황당하게도 어제쯤인가 했던 트윗:
    버버버벅 대는 제품 비싸게 사서 쓰는 것도 자유죠.
    제 돈 나가는 거 없으니, 저야 상관없지유~~~^^
    http://bit.ly/2X4oo5Q
    라는 말이 100% 영어제대로배우기 에서도 그래도 적용되는 거다.

    안되는 영어공부법 에 평생 인생 낭비를 하는 것도 자유죠.
    제 인생 낭비하는 거 없으니, 저야 상관없지유~~~^^^

    이거.. 아마 죽을때까지도 못 깨달으며 살아갈거다.

    그래서 내 블로그를 죽자사자 읽어야 하는데, 읽기는…. 읽을 생각도 안 하는데, 무슨.

    • Asrai 2019.05.25 18:12 신고  수정/삭제

      이 내용을 텀블러에도 남겼으나, 좀 더 편하게 읽고 싶다면,
      근본적으로 뭐가 잘못 인지를 이해 못 하니, 계속 잘못된 일만 하며 살아간다.
      http://bit.ly/2HZPeFU
      링크를 참고하세요.

  9. 2019.05.19 16:52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9 17:1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런 미세한 변화를 느끼신다는 건 그대로 블로그대로 제대로 하고 계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재미난 영화 즐겁게 보세요!


      생각을 좀 바꿔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면서 친구나 직장에 가거나 그런 거 아니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편의점, 마트에 가도 일하는 사람과 말 한마디 안 나누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외국인과는 무조건 말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Asrai 2019.05.19 17:17 신고  수정/삭제

      약간 과장된 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비유가 쉽게 되어서 해보겠습니다.

      길가다가 누가 저한테 말을 붙입니다.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대꾸라도 할 것 같습니까?
      오죽하면, 그냥 '손만 휙휙 젓고' 자기 갈 길 갑니다.

      물론 잡상인이기 때문에 그렇지만요.


      어떤 일이 있냐 하면, 길 가는 사람이 길을 묻길레 아는 길이어서 가르쳐줬더니,
      너무나 감사하다고, 너댓번은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대꾸도 안 하고 지나치는 사람이 더 많으니, 저 같이 자세히 설명해주니, 감사하다고 느껴서 그러는 걸 겁니다.


      이상하게 외국에 가고, 외국인을 만나면,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한다는 거 강박관념...

      한국인이 갖고 있는 영어 공포증과도 관련이 있을 겁니다.

      전혀 그렇게 생각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 Asrai 2019.05.19 17:20 신고  수정/삭제

      그리고 제가 한국인입니다. 물론 외국인이 보면, 제가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 모르겠죠.

      그렇더라도 어찌되었든 외국인이라는 건 자기들이 느끼지 않겠습니까?

      반대로 한국에서 생각을 해보죠.
      외국인과 어떻게 만날 기회가 되어서, 그 외국인이 한국말로 이런 저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그 외국인이 한국말을 똑바로 할거라고 기대하고 대화를 하겠습니까?

      당연히 외국인이니, 자기 나라 말을 못 할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당연히 아무런 문제가 있을 게 없습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 한국 말 못 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있나요?

      그러니, 그런 부담감은 싹~ 버리시고,
      이제 갓난 아기라는 생각으로 외국인을 만나셔야 합니다.

    • Asrai 2019.05.19 17:25 신고  수정/삭제

      그리고 언제나 그렇지만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다른 거 없습니다. 열심히--주구장창 영화 재미나게 보셔야 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킨다는 가정하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영화 재미나게 보는데, 하루 8시간으로 계산을 해서, 1년 반에서 2년 정도가 되었다면 외국인을 만나보면 됩니다.
      외국인을 만나보면, 앞으로 계속 외국인을 만나면 될지, 아니면 더 영화를 열심히 봐야 할지 대략 감이 생깁니다.

      즉, 아직 기간이 안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영화를 보면 되는데,
      굳이 돈 써가면서 학원을 다니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외국에 있기 때문에 외국의 language school은 거의 100% 영어 수업이기 때문에
      블로그 주의사항 지키면서 영화보듯이 수업을 들으셔도 되긴 됩니다.

      그러나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라면, 그곳에 가봐야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더더구나 지금 계신 나라는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길 확률이 너무나 높기 때문에 극구 말리고 싶습니다.

    • Asrai 2019.05.19 17:30 신고  수정/삭제

      아까 이야기했듯이 외국인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때문에 language shcool이라도 가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그 생각을 완전히 버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뭐냐하면, 아까 이야기했지만, 하루 8시간 기준으로 1년 반에서 2년이 되면, 원어민 또는 외국인을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럼 원어민과 외국인을 만나러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그냥 길 가는 외국인 붙들고 '우리 이야기나 나눠요'라고 하면... 그 외국인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에서도 하지 않는 행동이 아닙니까?

      이렇게 외국인을 만나러 가기가 애해하기 때문에
      그때 language school이라도 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학교 친구, 학교에 친구의 친구 등을 만날 기회가 많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기왕 가는 거라면, 충분한 준비를 하고 가셔야 도움이 된다는 점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 Asrai 2019.05.19 17:36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노력을 하실때, 언제나 근본 원리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노력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블로그대로 한다는 것은 아기들이 언어를 배우는 것과 똑같이 하는 겁니다.
      그 원리를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또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아기가.... 어떻나요?
      엄마가 하는 말을 좀 알아듣죠.. 표정을 보면, 하는 말을(물론 단순한 말들입니다.) 알아듣는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럴때 보면, 아기들이 뭔가 말하고 싶어서 하는데... 어떻던가요.. 어떻게 말 할줄 몰라서, 잘못 말하거나 하죠.
      그래서 자긴 이걸 하고 싶은데, 못 하게 하니, '자기 하고 싶은 걸 달라고 못 하니' 행동으로 표현을 합니다. 흔히 떼 쓴다고 하죠.


      물론 어른인 경우와 아이이기 때문에 다른 점이 존재합니다. 그걸 글로 다 설명드릴 수는 없어서 생략합니다.
      그렇더라도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지는 대강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아직은 초창기 단계이기 때문에 님이 말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건,
      뭔가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겁니다.
      아직도 한국식 영어 공부법을 기대하시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꾸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 다 버리시고,
      아기들이 언어를 배운 것처럼,
      이제 겨우 엄마가 '맘마' 하는 말을 알아듣는 수준이라는 그런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yes', 'no'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할 게 없습니다.
      앞으로도 한참 그러실 겁니다.

      아기가 엄마하는 말 쬐~~~끔 알아듣는 그런 수준도 안 된다고 보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10. 2019.05.15 20:14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20:23 신고  수정/삭제

      간단히 요약하자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영화를 보셔야 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려면 블로그 글을 제대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아기들이 언어를 어떻게 배웠는 지도 생각을 하시면서 블로그 내용을 원리적으로 이해하는 노력을 하셔야 하구요.



      그리고 아래 댓글 중 "미드를 봐도 무슨말인지 모르니 여전히 잠이 쏟아지니"라고 하셨는데,
      한국식 영어 공부하듯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아직도 갖고 계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나 블로그에 아직 소개하지 않은 분들을 포함한 성공 사례자들 대부분이
      영화를 재미나게 보기 때문에 지루함 없이 봤기 때문에 그 오랜 시간 영화를 보면서--블로그대로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 2019.05.15 20:2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20:27 신고  수정/삭제

      물론 처음에는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영화를 본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평상시 하던 방법이 아닌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니깐요.

      뭐든 그렇지만, 새로운 방식대로 하려면 그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적응 기간이라고 할 수도 있을테구요.
      이사를 가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라고 생각하시면 금방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노력을 하면서 영화를 보다보면,
      나름대로 적응이 되어 갑니다.


      그렇게 적응이 어느 정도 되면, 화면에서 펼쳐지는 것들이 보입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죠.
      요즘 인기가 있다는 액션 영화들을 생각해보세요.
      무슨 이야기를 오고 가는 지 몰라도 화면만 보고 있어도 재미있습니다. 아닙니까?

      그렇게 조금씩 적응해가다보면, 영화보는 데도 조금씩 재미가 붙게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영화를 보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될테구요.


      그렇게 노력해 나가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Asrai 2019.05.15 20:29 신고  수정/삭제

      "오로지 소리만 듣는다 뜻 생각하면 오히려 뜻이 들어오는 날이 안올 것이다 소리만 완전히 들어야 한다" 라고 다짐을 몇번이나
      <--라고 하셨는데, 이런 식으로 하시면 너무 피곤하십니다.

      그러실 필요없습니다.

      블로그 주의사항만 철저히 지키시고,
      재미나게 화면에서 펼쳐지는 일들을 즐겁게 감상한다는 기분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러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이해하셔야 하는 거구요^^

      네, 그렇게 댓글 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019.05.15 20:3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21:04 신고  수정/삭제

      네, 별말씀을요^^

      블로그대로 하려면 하루 이틀 되는 일도 아니고, 한두해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닙니다.
      그래서 장거리 마라톤을 한다는 생각으로 해나가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