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트위터에 남겼던 글인데, 참고 삼아 이곳에도 남깁니다.
    참고하세요.

    -- 트위터에서 발췌
    #스마트폰요금제 300GB 무제한이 39,700원(2년간만 150G 추가제공, 용량 다 쓰면, 5Mbps로 속도제한이지만,)이면, 나처럼 집에 인터넷을 없애고 #안드로이드스마트폰 #핫스팟 #테더링 이용해서, 스마트폰 을 #인터넷공유기 처럼 사용해도 될 정도의 용량이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쉐어링 도 제공하니, 그걸 이용해 태블릿에 꽂아 쓰거나, 가족/친구/연인에게 스마트폰 인터넷 쓰라고 줘도 된다. 이럴때 듀얼심 가능한 외산폰을 쓰면 최적의 조화가 된다. 이것때문에 샤오미 스마트폰이 꾸준히 잘 팔리는 것. https://bit.ly/3uKl9AL #ktmmobile #kt엠모바일

  2. 예전에도 저렴한 중고 태블릿 또는 노트북 활용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통신 요금 관련입니다. 예전에도 이야길했던 것도 같긴 하지만, 좀 더 저렴한 요금제가 나와서 소개를 합니다.
    * 돈이 없어서 블로그대로 못 한다는 분들이 꽤 있는 듯 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도 하고, 생활비 아껴 쓰면 누구에게 좋은 지 생각해본다면, 이해가 될 겁니다.

    --
    저렴한 만원대 #스마트폰 #무제한요금제 16,900원 제휴카드 0원 - 통화/문자 무제한, 5.4기가(1.4G+월4G)+QoS(속도제한으로) 1Mbps로 인터넷 무제한 사용. #kt엠모바일 모두다 맘껏 5.4GB+ https://bit.ly/3ekdtyH #ktmmobile #알뜰요금제 #초알뜰 #저렴한 #휴대폰요금제

    초저렴한 천원대 #스마트폰 #요금제 1,900원 제휴카드시 0원- 통화 60분, 문자 50건, 500MB https://bit.ly/3sKp4fG #ktmmobile #알뜰요금제 #초알뜰 #저렴한 #휴대폰요금제
    --

    수년 전에 통신사의 기본료가 너무 비싸서(만몇천원)--별로 통화량도 많지 않은데, 계산해보니, 1년에 18만원쯤인가 나가니, 너무 비싸더군요.
    그래서 선불 요금으로 바꿨고, 계산해보니, 한달에 5천원 안 되게 사용했으니, 1년에 6만원쯤이었으니, 3배 정도 줄더군요.
    그러다가 재작년쯤 1.5기가 100분 100건 5천원짜리가 있어서 인터넷 조금 쓰기 좋아서 사용하다가 만원대 무제한 400kbps인가 바꿨다가,
    지금은 무제한(11기가+일2G+3Mbps) 3만3천원쯤하는 요금제로 바꿔서 쓰고 있는데, 집에 인터넷이 없어서 11기가 다 쓸때 없어도 속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요즘 KT에서는 행사를 하고 있어서 해당 무제한 요금제를 가입하면, 11기가에서 100기가를 더 줘서 111기가를 줍니다.

    통신 요금 아끼고 싶다면, 저처럼 집에 인터넷 없애고, 스마트폰 핫스팟을 이용해 사용하면 됩니다.
    해당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한 지 1년까진 안 되었지만, 8개월은 넘어가는 것 같은데, 스마트폰 핫스팟 이용한다고 딱히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물론 새벽쯤에 한두번 끊기거나 아주 드물게지만, 10~20분 정도 인터넷이 안 된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제가 기억하기로는 유선인터넷 사용해도 한두번씩 통신사에서 정기점검하는 정도와 비슷한 정도로 느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핫스팟을 이용하다보니, 스마트폰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게 문제인데, 집에서는 어차피 충전기 꽂아놓고 있으면 되니, 별 상관없죠.

  3. 11월이 모임있는 달이지만,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도 있고 해서, 모임 안 합니다.
    자세한 글은 곧 올릴 겁니다.

    매번, 모임 글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모임 참석하지 않아도 블로그 글을 읽으시고, 블로그 주의사항 철저히 지키면서 실천하시면 되어서 모임 참여를 꼭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지만 따로 만나서 상담을 받고 싶다면, 연락주시면 됩니다. 다만, 제가 대구에 있어서 대구 또는 대구 인근에 오셔야 가능합니다.

    연락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4. 위기가 기회라는 그런 어려운 말을 써야 멋있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쉽게 생각을 해보세요.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일이 없어서 먹고 사는 문제가 부닥히는 건 사실이겠지만, 주변을 둘러보세요. 아니, 본인이 최근 몇달간 살아온 걸 생각해보세요.
    생활비 아끼면 얼마든지 몇달간 먹고 살지 않습니까?

    그럼 어차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집에서 할 짓 없다고, 쓸데없는 인터넷 뒤적이며,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며 보내느니,
    블로그대로 영화 열심히 볼 생각은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자신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바로 코 앞에 있는데도...

    스마트폰만 바라보고(인터넷 가쉽 기사나 열심히 찾아다니며...) 살아가는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길 권합니다.

  5. 2020.04.24 00:02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20.04.24 00:3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인데, 잊지 않고, 기억해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블로그대로 해보시면 저절로 다음에는 뭘 어떻게 해나가면 될지 알게 된다는 이야기가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죠.

      충분히 그러실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나이 들어서 시작한 거다보니, 좀 늦긴 하겠지만요.

      이야기하신 것들..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쉽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대박(??) 정신만 버리면 얼마든지 자그마한 소망은 이루어 가실 수 있는 거죠.

      그 발판이.. 바로 지금 하고 계신 영화보는 일이구요.

    • Asrai 2020.04.24 02:46 신고  수정/삭제

      오랜 기간 하시게 되면, 아무래도 처음 시작할 무렵의 열정이 많이 가시다보니, 힘드실 수 있는데,
      잊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시니,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자그마한 결실을 느끼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그렇게 재미난 영화 골라서 재미나게 보시면 됩니다^^

      특히 요즘 집에 있는 기간이 더 많기 마련이니,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영화 재미나게, 열심히 보시길 권합니다.

      좋은 소식 남겨 주셔서 무척 보람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이야기하신 게 맞고, 전공 분야가 아무래도 검색이 아주 손쉬울 정도인데, 아주 방대한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겁니다.
      뿐만 아니라, 전공하신 쪽은 유투브에 가보면 어마어마한 무료 강좌들도 많아서, 굳이 유료 강좌를 찾으실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유투브 광고가 차라리 짜증스러울 수 있는데,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 사용하면 그럴 일도 없어서,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자료 찾다가 보면, 유투브 가입해서 볼까도 생각했지만, 유투브 영상은 가끔 보는 터라 굳이 가입할 필요성을 못 느껴네요.
      유투브 보다는 그냥 검색해서 찾는 게 저는 빨라서 검색을 선호하거든요. 구글 검색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 검색 정보 등 하도 많이 털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duckduckgo 쓰고 있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잘 쓰고 있네요.

    • Asrai 2020.04.24 03:10 신고  수정/삭제

      이미 블로그대로 하는 건 적응이 되신 것 같아서 따로 할 이야기는 없을 것 같네요.

      진로/유학 상담 쪽으로 하시면 될 것 같기도 한데, 요즘은 어려운 것도 있겠지만, 아직은 좀 더 영화를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어차피 지금 해외로 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일테구요.


      요즘처럼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을 때 많이 하시면 올해 말 모임할 때 쯤에 모임에 참석하시는 것도 좋겠다 싶긴 한데,
      직장을 다니시는 것 같으니, 아직은 좀 더 걸릴 것 같기도 하네요.

      어느 정도 기간이 되어서 외국인을 만나는 게 좋긴 한데, 요즘은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사람 만나는 게 좋은 건 아니니,
      그러지 마시고, 지금은 영화 보는 것에 집중을 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한국식 영어 공부법 영향 때문이겠지만,
      외국인을 만나라고 하면, 화상 통화는 어떻겠냐면서 생각을 하는데,
      그럴 바엔 차라리 영화를 보는 게 백배 또는 천배... 심하게는 만배 더 나은 방법입니다.
      좀처럼 한국인이라면 믿기 힘든 이야기일텐데, 이걸 글로 설명드리긴 좀 무리일테고,

      나중에 모임때 나오시거나, 따로 상담 받으실때 궁금하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영화 재미나게 보시고, 이야기하신대로 자신의 전공과 관련있는 분야에 유투브 정도 보시는 정도만 권합니다^^


      유투브나 팟캐스트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꾸 까(??)는 이야기로 흘러갈 위험이 많을 것 같아서, 또 미뤄서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할까 싶네요.

      블로그와 관련된 이야기이긴 한데, 어차피 블로그대로 제대로 실천하고 계신 분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는 아닐것 같으니, 기대를 갖으실 건 아니지 싶습니다^^

      소식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면서, 지내세요.

  6. 방명록에 적으려다가 길어져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으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방명록은 링크 클릭이 안 되니, 아래의 웹주소를 웹주소창에 복사해 넣어서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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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자기 대신 인생을 살아줄 수 있나? http://bit.ly/385UO5S
    ....삶을 살아가는 건 본인이므로--자기 인생이니, 자기 스스로 헤쳐나가야 한다.

    이런 이야기... 아무리 한들,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건, 바로 자신의 선택이었다는 걸 깨달을 날이 과연 오긴 올까?

  7. 제1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글에 남긴 글인데, 참고 삼아 방명록에도 남깁니다.
    ----
    10년 넘게 모임을 꾸준히 해왔는데, 참석 신청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모임 글을 늦게 올려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지만, 블로그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정기 모임이라는 걸 알것이어서 크게 상관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모임 참석 신청한 사람이 없어서 모임은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 그날 그 시간에 제가 자주 다니던 곳에서 모임이 있어서 그 모임에 참석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모임 취소된 덕분이어서, 무척 감사한 마음입니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블로그대로 실천하시는 분이라면, 블로그 주의사항 철저히 지키면서 재미난 영화 즐겁게 보세요^^
    감사합니다.

  8. 요즘 무자막으로 영화/미드보는 모 카페에서 다중듣기라고 영어 음성을 여러개를 막 동시에 듣는 게 유행하던데요(라디오건 오디오북이건 미드 음성이건 여러개를 전부 한꺼번에 틀어서 듣는다고 합니다)
    아라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아라님은 미드 음원이나 상황극 오디오북, BBC 라디오드라마처럼 상황파악용 효과음이랑 감정이 실린 대화체 음원을 들으면 반드시 화면을 보지 않아도 괜찮다고 쓰셨는데, 어떤 분은 무조건 영화만 봐야 하고 음원만으로는 절대로 영어 습득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왜 그렇게 단언할 수 있는걸까요? 해당 주장을 쓴 분 본인도 그렇게 프리토킹이 잘 되는 것 같진 않던데...

    • Asrai 2019.09.27 13:33 신고  수정/삭제

      글쎄요.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죠. 커피숍이나 술집에 가다보면, 어떤 곳은 아주 시끄럽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곳은 아예 가지를 않고, 다른 곳을 찾는데, 어떤 분들은 그런 곳이 편하다고 가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럼 그런 곳에 혼자만 간다고 생각을 해보죠.

      그리고 주변에 한두명이 아니라, 수십명이 떠드는 소리를.... 다 듣는다라고 생각을 해보죠.


      머리 아프고, 정신 하나도 없을 것 같은데....
      그런 곳에 왜 갈 생각을 할까요?

      그래서 그런 곳에 혼자가면, 이어폰을 필수품으로 들고 가지 않나요?


      전 그런 곳에는 아예 갈 생각을 하지 않는데,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게 시끄러운 곳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의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다고 상상을 해보죠.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무슨 이야기들을 하는 지 감도 못 잡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것에 익숙해서, 몇몇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순 있겠죠?

      근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수십명인데, 수십명 중에 몇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그럴 바엔 차라리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게 낫지 않을까요?

    • Asrai 2019.09.27 13:40 신고  수정/삭제

      "미드 음원이나 상황극 오디오북, BBC 라디오드라마처럼 상황파악용 효과음이랑 감정이 실린 대화체 음원을 들으면 반드시 화면을 보지 않아도 괜찮다고"라고 하셨는데,
      좀 오해가 있으신 거 같네요.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영화를 보셔야 합니다.
      영화를 보셔야 하는데, 예를 들어, 약속이 있어서 친구를 만나러 가거나, 화창한 일요일이라서 집에만 있기 뭐해서 바람쐬러 밖에 나간다고 해보죠.

      그럼 영화 보기가 좀 힘든 상황이죠?
      그럴때 위에 이야기한 듣기 교재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즉, 짜투리 시간 활용하기 위한 걸로 듣기 교재도 활용하길 권유를 한 겁니다.

    • Asrai 2019.09.27 13:45 신고  수정/삭제

      "어떤 분은 무조건 영화만 봐야 하고 음원만으로는 절대로 영어 습득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이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며, 저도 단언을 하는 편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끝도 없기 때문에 무리가 있구요.

      아주 간단한 예로 증명을 하겠습니다.
      이재룡할아버지.... 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그 책을 읽어본 적도 없고, 자세한 것은 모르고, 제 블로그를 찾아오신 분들이 알려주셔서 알게 된 건데,
      그 분의 책에 소개된 방법이 라디오를 통해서 귀가 뚫려서(??) 영어를 하게되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책이 요즘은 별로 인기가 없어서 아는 사람도 없지만, 몇년전.. 특히 10년전쯤에은 제법 인기가 많아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 방식대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방식대로 해서, 성공했다는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물론 한국에 출판되고, 알려진 영어 공부법 중에 해당 방식대로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영어를 하게된 사례는 단 한명도 찾을 수 없겠습니다마는.....

    • Asrai 2019.09.27 13:50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대로 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고,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블로그대로 하는 것에만 신경써서,

      재미난 영화 골라서 재미나게 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9. 최근 글에서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방명록 꽤 뒤져보시는 것 같던데, 잘 생각을 해보세요.
    블로그 운영한지가 한두해가 아니라 14년이 넘어갑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질문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정말 열심히 블로그대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블로그대로 했는 데,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황당한 댓글을 다는 사람과 방명록에 도배를 하는 사람때문에 방명록을 닫았는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보면, 모두 착각(거짓말이라고 적었는데, 약간 과장한 표현이어서 수정합니다. 정확하게는 착각입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서 실천하면서 블로그대로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블로그대로 하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켜야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었다는 게 저절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영어 공부법 또는 누구누구의 영어 공부법대로 하면서, 블로그대로 한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말로는 블로그대로 한다고 하고는 평상시 하는 방법, 아니면 영어 참고서나 영어 비결 책 찾아서, 또는 요새는 유투브가 유행한다니, 거기에 낚여서, 거기에 소개된 영어 공부법으로.....

    그렇게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평생을 낭비를 하고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이 블로그대로 과연 제대로 했을까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블로그대로 하는 사람들은 거의 손가락에 꼽습니다. 물론 성공 사례자도 그 정도 수준이구요.
    블로그대로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으니, 성공 사례자도 여전히 얼마 안 됩니다.


    예전부터 블로그대로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블로그 찾아와서 주구장창 댓글이나 달며 인생 낭비하지 않습니다.
    열심히를 넘어서, 미친듯이 영화 보느라 댓글 달 시간이 있을 턱이 없거든요.
    성공 사례자들 중에 댓글 그렇게 다는 사람이 있었던 적도 없습니다.
    블로그대로 하면 되는데, 질문할 이유도 없고, 시간도 없어야 정상인거죠.

    방명록에 주구장창 댓글 다는 사람과 차이가 보일리는 없겠지만,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 Asrai 2019.08.06 19:00 신고  수정/삭제

      어제, 정확하게는 오늘 새벽에 적었던 건데, 약간 과장된 표현이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
      시간이 지나보면, 모두 착각(거짓말이라고 적었는데, 약간 과장한 표현이어서 수정합니다. 정확하게는 착각입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서 실천하면서 블로그대로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블로그대로 하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켜야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었다는 게 저절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영어 공부법 또는 누구누구의 영어 공부법대로 하면서, 블로그대로 한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
      거짓말이라는 표현이 과장되어서, 착각으로 수정했고, 괄호() 안에 있는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참고하세요.

  10. 트위터에 남겼던 내용인데, 그걸 그대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한국의 영어 교육, 그 심각한 병폐 • 해외취업의 허상.. 내가 아무리 이야기해본들... http://bit.ly/2XvTpDi
    #해외취업의허상 #아라의영어제대로배우기 #영어제대로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