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위기가 기회라는 그런 어려운 말을 써야 멋있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쉽게 생각을 해보세요.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일이 없어서 먹고 사는 문제가 부닥히는 건 사실이겠지만, 주변을 둘러보세요. 아니, 본인이 최근 몇달간 살아온 걸 생각해보세요.
    생활비 아끼면 얼마든지 몇달간 먹고 살지 않습니까?

    그럼 어차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집에서 할 짓 없다고, 쓸데없는 인터넷 뒤적이며,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며 보내느니,
    블로그대로 영화 열심히 볼 생각은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자신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바로 코 앞에 있는데도...

    스마트폰만 바라보고(인터넷 가쉽 기사나 열심히 찾아다니며...) 살아가는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길 권합니다.

  2. 2020.04.24 00:02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20.04.24 00:3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인데, 잊지 않고, 기억해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블로그대로 해보시면 저절로 다음에는 뭘 어떻게 해나가면 될지 알게 된다는 이야기가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죠.

      충분히 그러실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나이 들어서 시작한 거다보니, 좀 늦긴 하겠지만요.

      이야기하신 것들..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쉽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대박(??) 정신만 버리면 얼마든지 자그마한 소망은 이루어 가실 수 있는 거죠.

      그 발판이.. 바로 지금 하고 계신 영화보는 일이구요.

    • Asrai 2020.04.24 02:46 신고  수정/삭제

      오랜 기간 하시게 되면, 아무래도 처음 시작할 무렵의 열정이 많이 가시다보니, 힘드실 수 있는데,
      잊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시니,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자그마한 결실을 느끼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그렇게 재미난 영화 골라서 재미나게 보시면 됩니다^^

      특히 요즘 집에 있는 기간이 더 많기 마련이니,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영화 재미나게, 열심히 보시길 권합니다.

      좋은 소식 남겨 주셔서 무척 보람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이야기하신 게 맞고, 전공 분야가 아무래도 검색이 아주 손쉬울 정도인데, 아주 방대한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겁니다.
      뿐만 아니라, 전공하신 쪽은 유투브에 가보면 어마어마한 무료 강좌들도 많아서, 굳이 유료 강좌를 찾으실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유투브 광고가 차라리 짜증스러울 수 있는데,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 사용하면 그럴 일도 없어서,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자료 찾다가 보면, 유투브 가입해서 볼까도 생각했지만, 유투브 영상은 가끔 보는 터라 굳이 가입할 필요성을 못 느껴네요.
      유투브 보다는 그냥 검색해서 찾는 게 저는 빨라서 검색을 선호하거든요. 구글 검색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 검색 정보 등 하도 많이 털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duckduckgo 쓰고 있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잘 쓰고 있네요.

    • Asrai 2020.04.24 03:10 신고  수정/삭제

      이미 블로그대로 하는 건 적응이 되신 것 같아서 따로 할 이야기는 없을 것 같네요.

      진로/유학 상담 쪽으로 하시면 될 것 같기도 한데, 요즘은 어려운 것도 있겠지만, 아직은 좀 더 영화를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어차피 지금 해외로 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일테구요.


      요즘처럼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을 때 많이 하시면 올해 말 모임할 때 쯤에 모임에 참석하시는 것도 좋겠다 싶긴 한데,
      직장을 다니시는 것 같으니, 아직은 좀 더 걸릴 것 같기도 하네요.

      어느 정도 기간이 되어서 외국인을 만나는 게 좋긴 한데, 요즘은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사람 만나는 게 좋은 건 아니니,
      그러지 마시고, 지금은 영화 보는 것에 집중을 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한국식 영어 공부법 영향 때문이겠지만,
      외국인을 만나라고 하면, 화상 통화는 어떻겠냐면서 생각을 하는데,
      그럴 바엔 차라리 영화를 보는 게 백배 또는 천배... 심하게는 만배 더 나은 방법입니다.
      좀처럼 한국인이라면 믿기 힘든 이야기일텐데, 이걸 글로 설명드리긴 좀 무리일테고,

      나중에 모임때 나오시거나, 따로 상담 받으실때 궁금하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영화 재미나게 보시고, 이야기하신대로 자신의 전공과 관련있는 분야에 유투브 정도 보시는 정도만 권합니다^^


      유투브나 팟캐스트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꾸 까(??)는 이야기로 흘러갈 위험이 많을 것 같아서, 또 미뤄서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할까 싶네요.

      블로그와 관련된 이야기이긴 한데, 어차피 블로그대로 제대로 실천하고 계신 분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는 아닐것 같으니, 기대를 갖으실 건 아니지 싶습니다^^

      소식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면서, 지내세요.

  3. 방명록에 적으려다가 길어져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으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방명록은 링크 클릭이 안 되니, 아래의 웹주소를 웹주소창에 복사해 넣어서 읽으시면 됩니다.

    ----
    누가 자기 대신 인생을 살아줄 수 있나? http://bit.ly/385UO5S
    ....삶을 살아가는 건 본인이므로--자기 인생이니, 자기 스스로 헤쳐나가야 한다.

    이런 이야기... 아무리 한들,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건, 바로 자신의 선택이었다는 걸 깨달을 날이 과연 오긴 올까?

  4. 제1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글에 남긴 글인데, 참고 삼아 방명록에도 남깁니다.
    ----
    10년 넘게 모임을 꾸준히 해왔는데, 참석 신청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모임 글을 늦게 올려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지만, 블로그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정기 모임이라는 걸 알것이어서 크게 상관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모임 참석 신청한 사람이 없어서 모임은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 그날 그 시간에 제가 자주 다니던 곳에서 모임이 있어서 그 모임에 참석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모임 취소된 덕분이어서, 무척 감사한 마음입니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블로그대로 실천하시는 분이라면, 블로그 주의사항 철저히 지키면서 재미난 영화 즐겁게 보세요^^
    감사합니다.

  5. 요즘 무자막으로 영화/미드보는 모 카페에서 다중듣기라고 영어 음성을 여러개를 막 동시에 듣는 게 유행하던데요(라디오건 오디오북이건 미드 음성이건 여러개를 전부 한꺼번에 틀어서 듣는다고 합니다)
    아라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아라님은 미드 음원이나 상황극 오디오북, BBC 라디오드라마처럼 상황파악용 효과음이랑 감정이 실린 대화체 음원을 들으면 반드시 화면을 보지 않아도 괜찮다고 쓰셨는데, 어떤 분은 무조건 영화만 봐야 하고 음원만으로는 절대로 영어 습득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왜 그렇게 단언할 수 있는걸까요? 해당 주장을 쓴 분 본인도 그렇게 프리토킹이 잘 되는 것 같진 않던데...

    • Asrai 2019.09.27 13:33 신고  수정/삭제

      글쎄요.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죠. 커피숍이나 술집에 가다보면, 어떤 곳은 아주 시끄럽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곳은 아예 가지를 않고, 다른 곳을 찾는데, 어떤 분들은 그런 곳이 편하다고 가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럼 그런 곳에 혼자만 간다고 생각을 해보죠.

      그리고 주변에 한두명이 아니라, 수십명이 떠드는 소리를.... 다 듣는다라고 생각을 해보죠.


      머리 아프고, 정신 하나도 없을 것 같은데....
      그런 곳에 왜 갈 생각을 할까요?

      그래서 그런 곳에 혼자가면, 이어폰을 필수품으로 들고 가지 않나요?


      전 그런 곳에는 아예 갈 생각을 하지 않는데,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게 시끄러운 곳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의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다고 상상을 해보죠.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무슨 이야기들을 하는 지 감도 못 잡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것에 익숙해서, 몇몇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순 있겠죠?

      근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수십명인데, 수십명 중에 몇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그럴 바엔 차라리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게 낫지 않을까요?

    • Asrai 2019.09.27 13:40 신고  수정/삭제

      "미드 음원이나 상황극 오디오북, BBC 라디오드라마처럼 상황파악용 효과음이랑 감정이 실린 대화체 음원을 들으면 반드시 화면을 보지 않아도 괜찮다고"라고 하셨는데,
      좀 오해가 있으신 거 같네요.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영화를 보셔야 합니다.
      영화를 보셔야 하는데, 예를 들어, 약속이 있어서 친구를 만나러 가거나, 화창한 일요일이라서 집에만 있기 뭐해서 바람쐬러 밖에 나간다고 해보죠.

      그럼 영화 보기가 좀 힘든 상황이죠?
      그럴때 위에 이야기한 듣기 교재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즉, 짜투리 시간 활용하기 위한 걸로 듣기 교재도 활용하길 권유를 한 겁니다.

    • Asrai 2019.09.27 13:45 신고  수정/삭제

      "어떤 분은 무조건 영화만 봐야 하고 음원만으로는 절대로 영어 습득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이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며, 저도 단언을 하는 편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끝도 없기 때문에 무리가 있구요.

      아주 간단한 예로 증명을 하겠습니다.
      이재룡할아버지.... 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그 책을 읽어본 적도 없고, 자세한 것은 모르고, 제 블로그를 찾아오신 분들이 알려주셔서 알게 된 건데,
      그 분의 책에 소개된 방법이 라디오를 통해서 귀가 뚫려서(??) 영어를 하게되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책이 요즘은 별로 인기가 없어서 아는 사람도 없지만, 몇년전.. 특히 10년전쯤에은 제법 인기가 많아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 방식대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방식대로 해서, 성공했다는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물론 한국에 출판되고, 알려진 영어 공부법 중에 해당 방식대로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영어를 하게된 사례는 단 한명도 찾을 수 없겠습니다마는.....

    • Asrai 2019.09.27 13:50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대로 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고,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블로그대로 하는 것에만 신경써서,

      재미난 영화 골라서 재미나게 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6. 최근 글에서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방명록 꽤 뒤져보시는 것 같던데, 잘 생각을 해보세요.
    블로그 운영한지가 한두해가 아니라 14년이 넘어갑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질문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정말 열심히 블로그대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블로그대로 했는 데,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황당한 댓글을 다는 사람과 방명록에 도배를 하는 사람때문에 방명록을 닫았는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보면, 모두 착각(거짓말이라고 적었는데, 약간 과장한 표현이어서 수정합니다. 정확하게는 착각입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서 실천하면서 블로그대로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블로그대로 하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켜야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었다는 게 저절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영어 공부법 또는 누구누구의 영어 공부법대로 하면서, 블로그대로 한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말로는 블로그대로 한다고 하고는 평상시 하는 방법, 아니면 영어 참고서나 영어 비결 책 찾아서, 또는 요새는 유투브가 유행한다니, 거기에 낚여서, 거기에 소개된 영어 공부법으로.....

    그렇게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평생을 낭비를 하고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이 블로그대로 과연 제대로 했을까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블로그대로 하는 사람들은 거의 손가락에 꼽습니다. 물론 성공 사례자도 그 정도 수준이구요.
    블로그대로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으니, 성공 사례자도 여전히 얼마 안 됩니다.


    예전부터 블로그대로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블로그 찾아와서 주구장창 댓글이나 달며 인생 낭비하지 않습니다.
    열심히를 넘어서, 미친듯이 영화 보느라 댓글 달 시간이 있을 턱이 없거든요.
    성공 사례자들 중에 댓글 그렇게 다는 사람이 있었던 적도 없습니다.
    블로그대로 하면 되는데, 질문할 이유도 없고, 시간도 없어야 정상인거죠.

    방명록에 주구장창 댓글 다는 사람과 차이가 보일리는 없겠지만,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 Asrai 2019.08.06 19:00 신고  수정/삭제

      어제, 정확하게는 오늘 새벽에 적었던 건데, 약간 과장된 표현이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
      시간이 지나보면, 모두 착각(거짓말이라고 적었는데, 약간 과장한 표현이어서 수정합니다. 정확하게는 착각입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서 실천하면서 블로그대로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블로그대로 하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켜야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었다는 게 저절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영어 공부법 또는 누구누구의 영어 공부법대로 하면서, 블로그대로 한다는 착각을 하는 겁니다.
      --
      거짓말이라는 표현이 과장되어서, 착각으로 수정했고, 괄호() 안에 있는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참고하세요.

  7. 트위터에 남겼던 내용인데, 그걸 그대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한국의 영어 교육, 그 심각한 병폐 • 해외취업의 허상.. 내가 아무리 이야기해본들... http://bit.ly/2XvTpDi
    #해외취업의허상 #아라의영어제대로배우기 #영어제대로배우기

  8. 트위터에 남겼던 내용인데, 그걸 그대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깨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긴 하지만…. http://bit.ly/2wOhE0l
    #아라의영어제대로배우기 #영어제대로배우기 #성공사례

  9. 트위터에 남긴 내용이라 신랄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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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블로그 안 읽은 사람은 온갖 낚시 기사에 낚여 - 갤럭시A30 이 90만원짜리 프리미엄스마트폰 http://bit.ly/2HlLQ8f 이라느니, 갤럭시S10e 같다느니 라는 글에 낚여 비싸게 바가지 써서 산다. 그에 반해 내 블로그를 읽었다면, 허접한 폰이라 안 사면 좋겠지만, 부모님이 써야 한다면, (쓰지도 않을 삼성페이 가 부모님에게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신세대 부모님 은 지갑없이 다니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긴 있을테고…)
    사줘야 하는데, 내 블로그를 읽었다면 http://bit.ly/2X4oo5Q 10만원이나 더 싸게 샀을 꺼 아니겠나?

    이렇게 자기 인생에 도움되는 글이 있는 데도 그런 글은 찾지를 않고, 만날 찌라시, 광고기사, 리뷰를가장한홍보기사 따위에 낚여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거다.
    누가 그렇게 시켰나? 자기들 스스로 좋아서 그렇게 살아가는 거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 쓰레기글 이나 읽으며 인생망가뜨려놓고는 남탓, 사회탓, 헬조선타령 만 하며 살아간다. 이 이야기도 수천번은 했을꺼다.
    근데, 내 블로그 글을 읽는 사람도,공유하는 사람도 없는데,무슨…
    그럼 구글검색 이나 제대로 좀 해보던지..

    검색사이트 순위조작 이 많아 내블로그 많이 밀려났는데, 구글은 아직도 영어 성공사례 라고 치니, 첫페이지에 내 글이 있긴 하더만. 혹시나해서, 다음,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 검색하니, 첫페이지에 나오긴 나오네. 다른 영어 관련검색어 로는 순위 가 많이 밀렸던걸로 아는데, 역시나 성공사례 가 없으니, 내 글밖에 나올게없을테니, 당연한 거긴 한데..

    영어 제대로 배우면, 자기한테 좋고, 자기 자식에게도 좋다. 아닌가?

    • Asrai 2019.05.25 18:12 신고  수정/삭제

      이 내용을 텀블러에도 남겼으나, 좀 더 편하게 읽고 싶다면,
      자기 인생에 도움 안 되는 일만 찾아다니는 사람들. http://bit.ly/2JZArOc
      링크를 참고하세요.

  10. 트위터에 남긴 내용이라 신랄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봅니다.
    ----
    뭔가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는 것이 내 블로그와 영어학원, 책, 유투브채널 같은 곳이 근본적인 다른 이유를 전혀 이해 못한다는 황당한 사실이다.

    원어민 뿐만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사람 이든 영어로의사소통 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을 넘어서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다.
    난 영어로 살아가는 데 문제도 없고, 더더구나 내가 영어공부 를 할일은 다시는 없다.
    사람들이 영어를 하던 말던 영어시험점수 에 목을 메던 말던 나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다.
    그에 반해 영어학원, 책, 유투브채널 등은 자기 영어공부법 팔아 먹어야 한다. 그러려고 그걸 만든거고. 오죽하면, 같이 영어공부하자 라고 한다. 영어잘하는사람 한테 영어를 배워도 모자를 판에 비슷한 수준의 영어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뭘 배우겠다는 건지.
    하루종일 Hello, Good bye 만 외치면 영어가 저절로 배우진다는 건지…
    물론 그러는 이유야 돈되니깐.. 그래서 한국에서는 소비자는호구 여서 떡밥 만 더지면, 벌떼 처럼 모여들거든.
    황당하게도 어제쯤인가 했던 트윗:
    버버버벅 대는 제품 비싸게 사서 쓰는 것도 자유죠.
    제 돈 나가는 거 없으니, 저야 상관없지유~~~^^
    http://bit.ly/2X4oo5Q
    라는 말이 100% 영어제대로배우기 에서도 그래도 적용되는 거다.

    안되는 영어공부법 에 평생 인생 낭비를 하는 것도 자유죠.
    제 인생 낭비하는 거 없으니, 저야 상관없지유~~~^^^

    이거.. 아마 죽을때까지도 못 깨달으며 살아갈거다.

    그래서 내 블로그를 죽자사자 읽어야 하는데, 읽기는…. 읽을 생각도 안 하는데, 무슨.

    • Asrai 2019.05.25 18:12 신고  수정/삭제

      이 내용을 텀블러에도 남겼으나, 좀 더 편하게 읽고 싶다면,
      근본적으로 뭐가 잘못 인지를 이해 못 하니, 계속 잘못된 일만 하며 살아간다.
      http://bit.ly/2HZPeFU
      링크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