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매년 모임을 해서 어느덧 10회가 되었고, 매년 그렇지만 모임은 잘 진행이 되었고,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events/458277911235067/
    그리고 제가 서울에 며칠 더 머물면서 개인 상담도 받는데, 올해는 예전보다 신청한 사람이 많진 않지만, 매번 그래왔지만, 충실한 상담으로 진행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2. 토요일 18일에 모임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연락 주신 분들은 모두 문자로 연락드렸습니다.

    연락처를 알려주셔야 최종 모임 장소를(종로3가 부근 커피숍) 모임 당일 2시쯤에 문자로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시간 맞춰 탑골 공원쪽으로(종각역, 종로3가역)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상담 신청하실 분도 연락주시면 됩니다.


    연락은 블로그 화면 왼쪽에 보면 "Link"라고 있고, 그 아래에 "페북-아라의영어제대로배.."라고 있는데, 거길 클릭하면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거기에 페이스북 메신저(??) 쪽지를 보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3.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보게 되면, 모바일 버전으로 최근의 글부터 과거의 글 순서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PC로 접속했을 때는 화면 왼쪽에 '전체 목록'이라는 게 있어서 그것을 클릭하면 최근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목록'보다 더 밑에 보면, Recent Posts라고 해서 최근 등록된 글의 제목 일부가 보입니다.

    그렇게 찾아보면, 매년 오프라인 모임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매년 같은 날로 11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모임을 해왔고, 올해도 할 겁니다. 10회째 모임이니, 모임만도 10년째가 됩니다.

    갑자기 시골에 다녀와야 해서 인터넷을 못 쓰니, 모임 글은 주말 이후에나 올릴 수 있습니다마는 매년 하는 정기 모임인 셈이니, 모임 글이 늦더라도 별 상관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4. 블로그 글을 제대로 읽어보거나, 하다 못해 '전체 목록'을 한번 클릭해서 유심히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매년 모임을 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역시나 올해도 모임을 할 계획입니다. 올해로 10회이니, 무려 10년째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번에 서울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계획이 미뤄져 내년 봄 지나서 올라가게 될 것 같으니, 상담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모임 글이 올라오면 미리 연락을 주시길 권합니다. 이번 서울 일정은(예전엔 보통 일주일 정도 서울에 머물렀던 것에 반해) 짧게 계획을 하고 있어서, 몇 사람 못 만나리라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5. -- 트위터에 남겼던 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한 사람들의 착각-6개월 빡시게 하면 네이티브도 된다?! http://bit.ly/2y16J3v 이 글을 적은 게 2009년이고, 블로그에서 또 트위터에서 수십번이 아니라 수백번은 더 했을 것 같은데,
    그 누구도 이해를 못한다.
    그래서 어떤 외국어든 6개월 만에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느니, http://bit.ly/2y6pxjh 모 언어학자가 알려준 비법이라며... 더 놀라운 사실은 그런 터무니없는 방법에 모조리 낚여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망가뜨린다는 거다.

  6. 벌써 몇년 전부터 해오던 일인데, 블로그대로 해서 기간이 되신 분이라면, 현재는 무료로 유학/진로 등의 상담을 해드리고 있으니, 연락주시면 됩니다.
    물론 2년전쯤에는 서울에 있었던 터라, 서울있을때 많이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연락을 주셔서 상담을 해드렸습니다.

    지금은 제가 대구에 있어서 대구에 오셔야 상담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마는, 올 가을쯤이면 서울로 다시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 그 이후에는 서울에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기도록 했으나, 제가 방명록을 티스토리 사용자만 가능하도록 바꿨으니, 이 곳이 아닌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하길 권합니다.

    쌩떼를 쓰고, 인신공격이나 하는 사람들때문에 이제는 익명 사용자와는 대화를 나눌 생각이 없어서 취한 조치이니, 불편하시더라도 페이스북 페이지로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
    연락을 주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7. 트위터에 남긴 좀 신랄한 말투이지만, 다시 발췌합니다.

    --- 트위터에서 발췌.
    낮잠(??) 자다가 일어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불현듯 며칠전 원어민 수준이라는 데, 그걸 증명한 적이 없다는 얘기가 생각났는데....

    한국에서 흔히 영어 할줄 아는 사람들을 뒤져보면, 대부분 어렸을때부터 한 조기 유학자들. 아니면 교포들. 그리고 드물게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외국대학교 졸업자들일거다.
    어라? 나 영국대학교 졸업했는데..

    그런데 한국에서 외국대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외국에서 수십년씩 산 사람이 수두룩하다.
    즉, 조기유학을 십년 이상하거나, 부모따라 어릴때 외국에 십오년 이상 살면서, 외국학교를 거치면서 외국 대학교를 졸업한 사례가 태반이다.

    그들은 어렸을때부터 외국에 살면서 수십년간 영어를 배운 사례인데 반해 나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학교를 다닌 것뿐만 아니라, 블로그에 고등학교 성적 등을 공개한 터라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다는 게 완벽히 증명이 된다.

    그럼 나는 신의 축복이라도 받아서 영어 한마디 못하고, 영어 성적 꼴지이던 사람이 어느날 영어 배운답시고 배워서 외국 대학교를 다니게 된 것뿐만 아니라 졸업을 할 수 있었던건가??

    이렇게 블로그에 설명된 이야기는 하나도 읽지도 않았을뿐만 아니라,
    며칠전에 이야기했듯이 한국식 영어 공부에 세뇌에, 세뇌를 당해서는 내 방식은 사기라고 저렇게 떠들고 다닌다는 게 증명이 되지 않나?

    답이 없는 인생이라고 까댈수밖에 없지 않겠나?
    ---


    감사합니다.

    • 2017.08.12 16:0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7.08.12 16:3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식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조금만 노력해서 찾아보면 제가 했던 이야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제 이야기를 아예 믿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사기꾼이 그렇게 많은 건데, 그걸 깨달을 방법이 없나 보더군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말은 잘 믿어도, 저처럼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의 말은 사기라고 길길이 날뛰는 걸 보면.... 한국이 이래서 이렇구나,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사람은 원래 자기 수준만큼만 보고 살아가기 마련이니깐요^^

    • Asrai 2017.08.12 16:43 신고  수정/삭제

      제가 트위터나 글을 통해 신랄하게 씁니다마는....
      그런거나, 사회 문제 같은 것이든, 뭐든, 다른 것에 신경쓰지 마시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재미난 영화 골라서 재미나게 보세요.


      일단은 본인부터 먹고 살 길(?? 나중에 되면 자신이 해야 할일을 찾아나가는 일이 되겠습니다마는...)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참, 대구에 계시면, 10월되기 전에 연락 한번 주시는 게 좋을 겁니다. 10월 이후겠습니다마는 겨울되기 전쯤에는 서울에 올라갈 계획이라서 그때 절 만나시려면 서울로 오셔야 하거든요.

      블로그 내용을 이해하시고, 블로그 주의사항을 스스로 지키는 노력을 하셨다면, 그 정도라면 저와 만나서 유학/진로 상담을 받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8. 그리고 그 사람이 얼마나 블로그에 대해 모르고, 제가 작성하는 글을 이해 못하는 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
    "본인 영어 실력 성공자 공개 한적이 없습니다 글로만 나는 원어민 실력, 성공자 있다......"
    를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제 영어 실력이 원어민 수준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저렇게 제가 원어민 실력이라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화면 왼쪽에 보면, 블로그 소개 글에 나와 있고, 블로그 화면 제일 위에 제목 아래에도 나와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되는 영어'를 이야기했고,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넘어 토론을 나눈다고(설명의 편의를 위해 7시간이라 이야기를 한 것으로 당연히 그 이상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5~10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수십시간도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했지 제 영어 실력이 원어민 수준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즉, 블로그 내용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본문은 전혀 읽지도 않고, 지나가다가 남긴 사람의 댓글 뒤지기만 한 사람이라는 게 쉽게 증명이 됩니다.

    그리고 방명록 뒤져본 것에 대해서는 트위터에 쓴 글을 그대로 발췌합니다.
    신랄한 말투지만, 트위터에서는 그렇게 하니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트위터에서 발췌
    << 블로그 본문은 읽지 않고, 방명록에 댓글만 뒤지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서, 혹시나 해서 방금 페이지 넘김을 하고 있는데,
    페이지 넘김을 얼마나 했던지 지칠지경인데, 2015년 1월경 댓글에 도달하려고 무려 72번 클릭을 했다.
    방명록 페이지가 73이니, 72번 클릭해야 했고, 2015년 댓글이니, 다 뒤져보려면, 앞으로도 어마어마하게 클릭을 해야 한다.
    야후 블로그를 운영할때 티스토리도 같은 내용으로 유지를 했는데, 2008년 8월쯤이니, 얼마나 많은 댓글을 뒤져봐야 할지 짐작도 할 수 없을 지경이다.
    예전엔 블로그 방명록 주소에 페이지 넘김이 지금처럼 하나하나씩이 아니라 7페이지 정도씩 넘길 수 있었던 사실이지만,그래도 5000개의 댓글을 뒤져봐라.
    그게 얼마나 시간 잡아먹는 일인지 직접 함 해보길 권한다.
    ---


    제가 아직도 지어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믿는다면, 제가 하는 이야기는 죽었다깨어나도 이해 못 하시니, 여기서 그만하시고, 자신의 인생이나 열심히 살아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9. 트위터에 남긴 신랄한 말투이지만, 참고 하라고 그대로 발췌합니다.


    ---- 제가 쓴 트위트 글에서 발췌.
    머리가 나쁘면 평생 손발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다. 이게 농담인 것 같지만, 한국인에게는 99.99% 적용되는 말들이다.
    내 블로그 소개한 곳에 누가 "본인 영어 실력 성공자 공개 한적이 없습니다 글로만 나는 원어민 실력, 성공자 있다......"라며 따지고 있던데, 참 어이가 없는 소리이다.

    블로그 조금만 살펴보면, 내 영어 블로그가 공개되어 있고, 플리커 사진에 설명들은 모두 영어이고, (과거껀 한글도 있지만...) 페이스북을 뒤져보면, 외국인 모임에 참석한 사진뿐만 아니라 뿐만인가, 여기 트위터, 구글+ 등에도 역시 영어 트윗이 자주 등장하고,(뒤져보면, 외국인과 이야기나누는것까지..)
    도대체 뭘 더 증명해야 한다는 건가?

    그리고 그렇게 궁금하면, 돈만 주면, 원어민껴서 삼자대면 한다는데도 만날 저렇게 뒷다마까기에 여념이 없다.
    참, 처절한 인생인거다.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인 한국식 영어 공부법에 세뇌를 당해서,
    한국식 영어 공부법이 아니면 일단 사기라고 따지고 드는 저 무쇠 황소 고집..
    그러니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붙들고 살밖에.

    • Asrai 2017.07.27 13:44 신고  수정/삭제

      또 같은 한국인으로 어떻게 저렇게 한국인을 까냐는 이야기를 할 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설명합니다.


      그 사람이 남긴 댓글을 보면, 성공 사례자를 공개 안 했다며, 사기라고 주장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즉, 최근에 댓글을 남긴 사람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최근에 제가 적었던 글만 봐도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즉, 제 블로그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저러고 있다는 겁니다.
      블로그의 글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무작정 제가 거짓말한다고 주장하니, 제가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실제로 더 황당한 것은 그게 아닙니다.
      제 블로그의 성공 사례자는 그렇게 따질 줄 아시는 분이, 최근 블로그에 와서 난리를 치신 분이 이미 영어 사례자가 있는 곳이 수두룩하다며 소개한 곳들에 대해서는 왜 안 따져보는 건지,
      뿐만 아니라, 국내에 소개된 유명한 책들에 성공 사례자는 왜 없는 지 왜 따져보지 않는 건지,
      이해가 되십니까?

      최근 블로그에 와서 난리 치신 분이 소개한 성공 사례자가 있다는 것을 뒤져보니, 모두 광고성 동영상을 보고 그게 실제 사례라고 우기는 것이더군요.


      제가 초창기에 블로그를 할때 했던 말이 한국식 영어 공부법으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한국식 영어 공부법으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는 사람과 저와 원어민껴서 삼자토론을 해보자고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단 한명도 그렇게 해보자고 온 사람은 없고, 저렇게 다른 곳에 가서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따지는 사람만 있더군요.

    • Asrai 2017.07.27 13:54 신고  수정/삭제

      방금 이야기를 도대체 몇번이나 했을 것 같습니까?
      야후 방명록에 댓글 수백개(거의 천개 가까이 될 겁니다.) 여기 티스토리 방명록에 댓글 몇천개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반복하는데도 그 사람은 성공 사례자가 댓글 한두번 남긴 뒤에는 사라진다며, 성공 사례자가 사기라고 하더군요.

      즉, 방명록에 남겨진 수천개의 댓글을 모두 뒤지고 봤다는 이야기인데, 거기 남겨진 제 댓글을 단 하나도 제대로 안 읽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뿐만이 아니라, 수천개의 방명록 댓글을 뒤질 시간은 있으셨던 분이 블로그 본문 하나 제대로 안 읽고,
      저러고 있으니, 참 놀라자빠질 지경아닙니까?


      궁금하시면, 방명록 한번 넘겨보세요. 얼마나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리는 지 직접 하나 하나 넘겨보시면 짐작이 갈 겁니다.
      현재 방명록 댓글 수가 4924이고, 한 페이지 당 10개씩 나오니(댓글에 댓글을 단 건 같이 나오니, 보통 댓글이 20개 정도씩 나온다고 보면 될 겁니다.), 아마 수백페이지를 넘겨야 할테고, 사람들의 댓글을 대강은 읽어봐야 할테니,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짐작이 되십니까?


      이러니 답이 없는 인생이라고 밖에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감사합니다.

  10.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http://how2learn.tistory.com/entry/잘못된-영어-교육-방법에-철저히-세뇌당한-한국인
    라는 글을 읽어보면, "최초 작성일 2011/06/03 14:32"라고 되어 있는데, 그 글은 야후 블로그에 최초 작성한 날짜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글 일부를 발췌하겠습니다.

    >> 블로그를 2005년부터 운영해왔으니,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그곳에 글을 적을 때 분명히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으면 저와 원어민과 같이 만나서 7시간 토론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습니다.


    >> 위에 화면 캡처한 것을 보면 알겠지만, 제가 적은 영어 글을 읽고, 원어민 (댓글을 단 사람은 미국인 친구들입니다.) 친구는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줘서 고맙다며, "Thanks so much, Pill-kon! This will help me a lot"이라고 했고, 또 다른 친구는 "Thanks for posting this! I'm going to forward this"라고 했습니다. 즉, 제 영어 글을 이해하고 문제가 없으니, 다른 친구들에게도 "forward 전달"하겠다고 하는 글이었고, 거기다가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그것을 글로 적어도 외국인이 이해했다는 것에 대해 영어로 글을 적었습니다.

    영어로 그런 글을 적었는데, 그 글에다가 댓글로 한국인이라는 사람은 내 영어가 개판이라며 익명성을 이용해 말도 안 되는 까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어민은 제 영어 글을 읽고 이해하고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고, 또 다른 원어민 친구는 그 글을 다른 친구들에게 forward 전달하겠다고 하는 글에다가 한국인은 제 영어 문법 개판이라고 까고 있었습니다.



    >> 한국 이민자, 교포, 교포 2세 등 수 많은 사람이 개인 일기장처럼 사용하는 제 블로그에 와서 문법을 따지고 있을 때 제 원어민 친구들은 해당 글을 읽고,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고, 해당 글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forward 전달"하겠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웃기는 상황입니까?

    제가 원어민과 의사소통이 불가능한데, 해당 내용을 다른 원어민 친구에게 전달하겠다고 할 이유가 있습니까?

    • Asrai 2017.07.07 17:39 신고  수정/삭제

      위에 글과 최근 글을 읽어보세요.
      2011년에 적었던 글이나 최근에 2017년에 적은 글이나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이미 했던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댓글을 읽고는 그 댓글 단 사람의 글이 타당하다는 생각이 눈꼽만큼이라도 든다면,
      안타깝게도 님은 블로그 내용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겁니다.


      블로그 내용을 이해 못 하시는 데, 즉, 블로그 주의사항이 뭔지 잘 모르는데,
      어떻게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실천을 하겠다는 건지요?


      심각하게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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