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2017.04.15 22:34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7.04.16 11:1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를 안 읽어보시고, 조언을 받으시려는 것 같아서, 우선 이야기를 드리자면,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가 까칠할(??) 수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걸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님이 이야기하시는 방법과 블로그대로 하는 방법은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
      즉, 블로그대로 하시는 게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 하시는 것이어서 제가 어떻게 이야기를 드리긴 어렵습니다.

      무슨 이야기냐하면, 전 님의 방식대로 해 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님이 생각하시기에는 보통 한국 사람이 하는 방식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하시다고 생각하고 계시겠지만,(기존에 한국 사람이 해왔던 방식으로 해보셨는데, 아무 결과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셨었죠.)
      안타깝게도 이미 수백명 또는 수천명이 해봤던 방법입니다.

      못 믿으실 것 같아서 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드리자면,
      이재룡할아버지...라는 책이 있는데, 그게 바로 라디오를 듣고서 귀를 뚫었다고(??) 주장하는 책인데, 그 책이 아주 유명하다고 할 수는 없어도 꽤 많은 사람이 읽었고, 그 책 사이트에 사람들이 찾아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님과 비슷한 방법 또는 똑같은 방법으로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한국인 대부분 그런 사람은 아주 많다고 주장을 합니다마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따져 물어보면, 99.9999%는 조기 유학자라거나, 외국에서 수십년 살다가 온 사람을 이야기하더군요.

    • Asrai 2017.04.16 11:20 신고  수정/삭제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정말로 생각이 있으시다면, 블로그 내용을 읽어보시고, 블로그대로 해보시길 권합니다.


      그게 아니고, 계속 하던 대로 해보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구요.


      어떤 길을 가던 그것은 본인이 결정해서 가셔야 하는 걸테니깐요.


      감사합니다.

  2.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겼던 내용인데,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 글을 다시 정리해서 블로그에 적을 생각이긴 한데, 언제 할 지 몰라서 참고 삼아 그대로 발췌합니다.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지를 죽었다가도 못 깨닫는 한국인이어서 이런 이야기를 참고 삼아 올리긴 합니다마는....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은 죽어도 읽지 않는 한국인에겐 아무 소용없다보니, 저도 딱히 다시 정리해서 적을 생각도 들지 않다보니, 언제 글 적을 마음이 들지는 저도 알 수 없는 노릇인거죠^^


    그래도 블로그대로 하시는 분들은 링크따라 살펴보면 도움되는 걸 찾을 수 있을 겁니다.



    #themagpi #magazine http://bit.ly/2nVvID4 #RaspberryPI 라스베리파이 매거진인데, 놀라운 사실은 파는 잡지인데, 일부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전체 내용을 모두 읽을 수 있다.
    ......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posts/10155265362239558


    << #Magpi 잡지를 다 읽을 필요도 없이 사진과 제목만 뒤져봐도 얼마나 세상이 변하고 있는 지를 한눈에 알 수가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아이들 학교에 컴퓨터 대신에 #라즈베리파이 를 교육용으로 올려놓는 곳이 많다고 한다.
    #라즈베리파이제로 라는 제품을 이용해 닌텐도나 겜보이같은 소형콘솔게임기를(그러나 옛날 구형콘솔게임 모두가 가능한 #레트로게임기)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그걸로 휴대폰을 만든 사례,
    심장박동(??)측정기, 홈씨에터PC #HTPC 알렉사 이용한 로봇 만드는 조종하는 것에 관한 것 등등. 하도 많아서 생략하고,
    뒤에 보니, #ClusterHat 이라는 게 소개되어 있는데, #병렬컴퓨터(??) #클러스터링 등이라고 하는 여러대의 컴퓨터를 물려서 컴퓨터 처리속도를 높이는 기술쯤되는 건데, 라즈베리파이제로를 네대쯤 물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읽어보니, 빠르진 않아서 실제적으로 쓸모는 없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거의 손바닥만한(물론 그것보다는 클거다.)--즉, 별로 크지 않은 크기와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클러스터링 컴퓨터(??)를 만들 수 있으니, 교육용으로는 아주 그만인 제품이다.
    참고로 신모델인 #라즈베리파이제로W 가 10달러이다. 즉, 4개라고 해봤자, 40달러.
    그걸 연결하는 #ClusterHat 모듈이 들어가긴 하겠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을거라는 걸 짐작할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posts/10155265398359558


    << 방금 이야기한 것들을 잘 생각해보자.
    그럼 저런 최신 기술을 배우려면 뭐가 필요한가? 영어다. 영어.
    영어 못하면, 공룡처럼 멸종하는 시대가 멀지 않은 거다.
    물론 안 해도 된다. 까짓거.
    시골에 살면 굳이 그런거 안 배워도 얼마든지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근데, 그게 말이 되나? 궁금하면 시골에 가서 버스를 타보거나, 학생들을 보라. 모두들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
    이미 한국인은 더 이상 시골에 살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만날 스마트폰에 머리 박고 산다. 그 이야기는 이미 그런 신기술의 노예가 되어 있다는 거다. 그래서 요즘 모두들 해외구매 열심히 한다.
    아닌가?
    뒤처지면 안 된다고.......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posts/10155265418839558



    ** 자세한 내용은 링크따라가면 나머지 내용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 양심없는 사람이 많은 게 한국인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마는 해도 너무 한 거 아닌지 잘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도대체 제가 뭐가 아쉬워서 돈도 안 되는 일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꼭 자원봉사라는 이름을 붙여야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지 생각을 좀 해보실겁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십원짜리 한장 받은 적도 없는데, 물에 빠진 사람 건져줬더니, 도로 보따리 달란 식으로 생떼를 쓰면 도대체 어쩌겠다는 건지요?

    거기다가 공짜로 입이 부르터지도록 5~9시간 설명해줬더니, 영어 발음이 이상하단 소리나 해대고, 인신공격이나 퍼부어대고....


    그 영어 발음 이상하다고 따지던 사람이 제가 만나서 상담을 해줬던 사람인가 본데, 그 사람의 말로는 블로그대로 열심히 해서 기간이 되어서 만나서 상담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대로 1년 반 가까이 했다고 이야길했기 때문에 원어민 만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줬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이야길해보니, 블로그대로 했다는 이야기는 믿어지지 않더군요. 왜냐하면, 블로그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한다는 느낌이 들었으니깐요.
    * 한국에서 외국인 만나는 비결이라도 얻어 볼까 하고 찾아왔나 보더군요.


    뒤집어지는 이야기 하나 해줄까요?
    그 사람을 만나서 상담해줬던 시기가 제가 2~3년 전에 말레이지아 여행 가기 반년 또는 일년전쯤인데, 그때 또 다른 상담을 해줬던 분이 있는데, 마침 제가 말레이지아 여행을 갔었고, 그 분도 말레이지아 여행을 가서(물론 그 분이 먼저 여행 계획을 준비했었습니다.) 말레이지아에서 만났었습니다.
    제가 했던 것과 거의 비슷한 것 같더군요. 즉, 성공 사례자 전철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세계 각지 여행객과 만나서 여행 아주 재미나게 다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먼저 귀국을 했고, 몇달 뒤 그 분이 귀국을 했는데, 호주 워킹홀리데이 계획을 해서, 준비를 해서, 갔고, 아직도 호주 워킹 홀리데이 아주 잘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마찬가지로 일 잘 하고, 세계 각지 사람과도 잘 지내더군요.

    한번 카톡으로 이야기를 해보니, 유럽 친구와 만나 같이 여행 다니고, 일도 같이 하더군요.
    더더구나 이 분이 최초 20대 성공 사례자인데, (물론 보통 젊은이처럼 살아온 삶이 아니어서 전 최초 20대 성공 사례자는 아니라고 이야길합니다.)
    여행을 다니거나 워홀하는 외국인을 만나도 나이가 비슷해서인지 확실히 기존 성공 사례자들과는 훨씬 더 쉽게 사람을 사귀는 것 같더군요.

    저도 그렇고 기존 성공 사례자들은 아무래도 30대가 넘은 터라 해외 여행을 온 사람들과는 나이차가 있다보니, 마음 맞는 친구를 쉽게 만나긴 쉽지 않거든요. 물론 그래도 여행을 같이 다니다보니, 만나긴 많이 만나기 마련입니다.


    호주 워홀 간 한국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태반이 외국인 구경도 못 하고, 한국인만 만날 본다더군요.
    당연하죠. 영어가 안 되는데, 무슨 재주로 외국인을 사귀겠습니까?
    (요새는 페이스북이 워낙 유행이라 보나마나 친추 마구잡이로 해대겠죠...)

    어떤 분이 이야기하길 호주에 가면 한국인이 3명 중에 한명이 한국인이라면서, 어마어마하게 한국인이 많다는 이야기까지 있더군요.
    아마 트위터로 몇번 했던 이야기 같은데, 호주에 호주 사람이 많습니까? 한국 사람이 많습니까? 물어보나마나한 이야기 아닙니까?

    * 한인타운에서만 만날 일하니, 한국인만 보겠죠.
    그래서 그 분에게 물어봤더니, 하는 말이 '네? 한국인 별로 못 봤는데요.'라고 하더군요.


    이 차이... 죽었다깨어나도 못 깨닫습니다.
    깨달았으면, 벌써 블로그대로 목숨걸고 영화 열심히 보겠죠.
    그리고 일년반에서 이년 가까이 되면, 해외 여행가서 성공 사례자들처럼 하겠죠.
    * 인생을 이제 일이년 밖에 못 살아보셨나요? 인생에서 일년반에서 이년이 깁니까? 짧습니까? 근데, 일년반에서 이년이 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 블로그 글 읽지 마시고, 6개월만에 원어민 수준으로 만들어준다는 뻥튀기 과장 광고 열심히 찾아보고, 그걸로 한번 해보세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구요. 네?

    여러분 인생이 그 모양인 건, 여러분의 생각하는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되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안 되는 영어 공부 평생 하고 살아가면서 인생을 낭비하는 거죠. 그렇게 인생 낭비해놓고는 헬조선 사이트에 가서 인생 한탄과 남탓, 사회탓, 대통령탓만 하며 살아가겠죠.

    저 같으면 그럴 시간에 나 자신을 위해서 뭘 하나라도 제대로 배우겠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한국이라는 손바닥만한 동네에서 배울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영어부터 배워서 더 나은 삶을 꾸미겠죠.

    쓰잘데기 없는 네이버질에, 카톡질에, 소셜넷질에, 게임질에, 스마트폰에 머리 박고 살 시간과 TV 볼 시간은 많아도 블로그대로 할 시간이 없다는 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나눕니까?
    아니, 그런 인생에 도움 안 되는 일을 하는 짓은 하나도 아깝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를 블로그 글조차 읽기 싫어하는 사람과(블로그 내용 요약해달라는 말을 한두번 들었을 것 같습니까?)
    무슨 이야길 나눕니까?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을 읽어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한국의 막장 문화에 대해서 워낙 신랄하게 까발려서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까발리는데도 인간이라면 가져야 할 기본 도덕따위는 이미 시궁창에 쳐박고 사나보더군요.


    헬조선 사이트가 문제가 아니라, 찾아보시면 이렇게 인간 말종들이 널리고 널린 게 한국이라는 걸 깨달으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4. 이달 말쯤에 서울 갈 일이 있어서 상담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상담 신청하라는 글을 남길까라는 생각을 해보긴 했습니다마는 이번에는 여유있게 서울 일정을 보내볼까라는 생각도 있고,
    별다른 일이 없다면, 올 가을쯤 다시 서울로 가게 될거라서 상담 신청은 따로 안 받겠습니다.

    올 가을 이후로는 다시 서울에 있게 될테니, 블로그대로 실천한 사람 중 상담이 필요한 분은 그때가서 연락하길 권합니다. 연락은 블로그 화면 왼쪽 페북-아라의 영어제대로배우기를 클릭해서 페이스북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5. 방명록은 티스토리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최근 글
    블로그 방명록은 닫으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사진과 친구가 공개된 실명 사용자의 질문만 받겠습니다. http://bit.ly/2kmY3QZ @ 2017.01.24 21:29
    를 참고하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6. 안녕하세요.
    최근 글을 읽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댓글 도배하는 사람때문에 댓글 승인을 하지 않고 있고, 또 티스토리 사용자만 댓글을 달도록 바꾼터라 댓글 승인하지 않은 글은 제가 댓글을 달 수가 없어서 이렇게 따로 답글을 남기니, 오해없었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지 않도록 다시 읽어보는 건 잘하고 계신 겁니다. 다만, 블로그의 글을 읽으실때는 블로그의 원리를 이해하는 노력을 하길 권합니다.

    블로그의 원리를 이해하는 노력을 하시라고 권하는 이유는 블로그대로 한다는 것은 아기들이 언어를 배우는 걸 그대로 따라하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걸 잘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아기가 한두달 또는 일이년만에 말을 자유롭게 하게 된 건 아니라는 걸 알겁니다. 즉,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즉, 하루 8시간 이상을 한다고 해도 1~2년이면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하게 될 일은 절대 없습니다. 물론 하루 8시간 이상으로 1년 반에서 2년이면 외국인을 만나게 되고, 약간의 시간이 더 흐르면 소소한 대화는 좀 합니다마는....


    그리고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영화 또는 드라마를 보셔야 합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 주의사항을 어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블로그 주의사항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도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거나 잘 이해를 못 하는 이유는
    평상시 자신이 공부해오던 한국식 영어 공부법과는 완전히 다른데도 자신이 평상시 해오던 그대로 제 블로그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블로그 원리를 이해하는 노력을 하길 권했던 겁니다.

    • Asrai 2017.01.23 17:21 신고  수정/삭제

      혹시 젊으실때 또는 어렸을때 TV를 진종일 보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안 해보시진 않았으리라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 중학교때인가 방학이 되면 할일이 없어서 하루 종일 TV만 봤던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거의 일주일 넘게 방에 뒹굴 뒹굴하면서 종일 TV를 봤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케이블이나 유선 채널이 없어서 하루 종일까지는 아니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마는....


      어쨌든 그 경험을 해봤던 덕에 전 정확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TV를 보면, 약간의 과장(아주 심하게 뻥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을 하자면 머리가 하얗게 변해버릴 정도로 멍해집니다.
      말그대로 그냥 멍하게 TV를 눈으로 봅니다.
      소리...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 요즘 젊은 사람은 얼마나 한국식 공부를 열심히 했는 지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하니,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친구나 가족 누가 방금 배우가 한 말이 뭐냐고 물으면, 할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뭐라고 했는 지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답변은 합니다. 그 답변은 배우가 한말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그때까지 화면에서 펼쳐진 상황을 바탕으로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 지를 짐작해서 이야기하는 것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거의 누구나 이렇게 TV를 봅니다. 그냥 멍하게요.
      그래서 제 짐작입니다마는 요새 젊은이가 사용하는 멍때린다는 말이 거의 거기가 시초일 겁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요새 젊은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좀 다르더군요.


      참고로 설명을 더 드려보자면,
      요새 젊은이는 천재적인 멀티태스킹 능력을 보유해서 TV를 보면서, 스마트폰으로 친구와 대화도 하고,
      그걸로도 부족한지 공부까지도 다 같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에 영어 자막을 넣으면 배우가 하는 말도 듣고, 영어 자막도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의 달인이 된다고 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영화나 드라마에 한글 자막을 넣으면 배우가 하는 말을 들어서 영어로 생각을 하고, 다시 그걸 한글로 분석을 해서
      영어 번역 공부를 해서 통역의 달인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 단계는 이전 단계인 영어 자막으로 몇번 보고 나서의 이야기입니다.

    • Asrai 2017.01.23 17:40 신고  수정/삭제

      그래서 블로그대로 하려면 아기들이 언어를 배웠듯이....

      그냥 멍하게(??) 영화를 재미나게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상상을 해보세요.
      올드보이를 보셨나 모르겠는데, 거기에 보면 감옥 같은 곳에 갇혀 있습니다. 그때 할 게 아무 것도 없으니, TV만 주구장창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자신이 영화를 볼때 그런 상황이라고 상상을 해보세요.
      그냥 자연스럽게 영화나 드라마에서 펼쳐지는 모습만을 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면 어떻습니까? 아기들은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보나요?

      그냥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그걸 알아들으려고 힘들게 애를 쓸까요?
      어차피 알아듣지도 못 할텐데요^^

      * 바로 한국식 영어 공부법이 이미 몸에 베겨서 그런 겁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안 들리는데, 어떻게 듣기가 되느냐고 묻습니다.
      네?
      저희가 청각 장애자인가요? 왜 안 들리나요?

      새소리 들으면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들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영어는 안 들린다고 할까요?

      바로 한국식 영어 공부법인 철자에 대입할 수도 없고, 학교에서 학원에서 배웠던 단어에 매칭이 안 되니, 안 들린다고 하는 겁니다.


      따져보면, 소리는 들리는데, 그게 무슨 소리인지를 모르니깐 안 들렸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당연히 영어가 어떤 소리들인지 들어본 적이 없으니, 무슨 소리가 나는데, 너무 너무 생소한 소리니, 소음처럼 느껴지는 것뿐인거죠.


      설명을 하다보니, 너무 길게 설명을 했네요.

    • Asrai 2017.01.23 17:46 신고  수정/삭제

      그래서 그냥 재미나게 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좀 괜찮은 방법 중에 하나는 당분간은 액션 영화도 많이 골라서 보는 게 나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액션 영화는 그냥 화면에서 펼쳐지는 것만 봐도 웬만큼 이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하시는 그런 고민을 하실 필요도 없어질거구요.



      억지로 한국식으로 이해하려는 게 아니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1시간 반에서 2시간씩 보게 되지 않습니까?
      물론 미드(미국드라마)는 그것보다 적고, 시트콤 같은 경우는 더 짧습니다마는....

      제가 영화를 보라고 권유하는 또 다른 이유가 이건데, 영화를 보시면 상당히 긴 시간이기 때문에 화면에서 펼쳐지는 걸 따라가기에도 바쁩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런 걱정도 훨씬 없어지게 될겁니다.


      아무 생각없이 화면에서 펼쳐지는 걸 따라가기도 바쁘기 때문에 한국식 번역이나 해석했는 지 등을 생각할 여지도 없어질 겁니다.


      감사합니다.

  7. 전달자t 2017.01.22 21: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8. 최초 작성일: 2017.01.06 17:28

    최근 글 거짓말 하는 것도 부족해, 유딩처럼 떼쓰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 http://bit.ly/2hMXNWk @ 2016.12.28 19:45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댓글 승인제로 바꾸고도 댓글 도배를 하는 사람때문에(거의 석달간 사백여개 ?? 이상의 댓글 도배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말귀도 못 알아듣는 상황이어서...)
    티스토리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

    앞으로 질문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제 정신을 갖고 있는(다른 말로는 말귀를 알아듣는...) 실명 사용자와만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스북에 최소한 자신의 사진과 실명이 올려져 있거나, 자신의 친구가 모두 공개되어 있는 사람과만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익명성을 이용해 온갖 인신 공격을 퍼부어 대는 것뿐만 아니라, 블로그 내용도 이해 못하면서 블로그대로 했다고 억지 주장을 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제가 대화를 나눌 이유가 있다고 주장하신다면, 여기서 난리치지 마시고, 먼저 정신 병원부터 찾아가보시길 권합니다.
    궁금하시면 서울 시내 한 복판에 가서 길 가는 사람 붙들고 주절 주절 이야기를 해보길 권합니다. '미친놈'이란 소리를 듣나 안 듣나 실험을 해보길 권합니다.



    댓글 도배를 한 사람뿐만 아니라 블로그 내용도 이해 못하면서 블로그대로 주장했다는 분들이 몇분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루라도 빨리 자신에게 맞는 영어 공부법을 찾아 떠나시길 권합니다.
    제가 볼때는 님들은 아무리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익명이라는 걸 이용해 어마어마한 시간을 투자한 양 허풍 좀 그만 치시구요. 네?) 블로그 내용 이해 못 하십니다.
    왜 안 되는 일에 그렇게 헛짓을 하며 인생을 보내십니까?




    감사합니다.

    • 2017.01.22 16:1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7.01.22 19:1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네, 그렇게 재미나게 보시면 됩니다^^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 대부분이 직장인이거나 뒤늦은 나이에 시작하시는 분이라서 시간없다는 분들이 많은데, 시간 많으시면 아주 좋죠.
      영화 재미나게 열심히 보실 수 있으니깐요.


      여름 지나기 전에 연락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별다른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올 여름지나갈 즈음에 다시 서울로 올라갈거라서요.
      대략 8월말전에는 연락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하루 8시간 기준으로 1년 반에서 2년이 되어 가시면 외국인을 한두번쯤 만나보길 권합니다.

      그렇게 외국인을 한번 만나보고 나서 저한테 상담을 받으시는 게 좋거든요.
      물론 외국인 만나기 전에 저를 만나셨다가 다시 외국인 만나시고 나서 저를 또 만나셔도 되구요.

      그 이유는 외국인을 만나고 나면 본인 스스로 깨닫는 게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네. 여기에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기시면 됩니다.

      그러네요.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9. 2017.01.11 02:35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7.01.11 11:1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먼저 한가지 아셔야 하는 것은 7시간 연속으로 촬용할 수 있는 캠코더는 없을 겁니다.
      보통 캠코더는 시간 제한없이 무제한으로 동영상 녹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현실에서 사용해보면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배터리 용량상 7시간 촬영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광고 상에서는 7시간이라고 하는데, 그건 처음 배터리 사서 한두번 정도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꾸준히 사용하면 그만큼 시간이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메모리 카드의 용량 제한인데, 요즘은 64기가 128기가 메모리 카드가 있으니, 웬만큼 찍을 수 있는 게 사실이나 고화질로 하게 되면 용량이 커지기 마련이어서 그걸로도 부족할 겁니다.

      물론 화질을 조금 줄인다면 충분히 가능한 캠코더가 많을 겁니다.

    • Asrai 2017.01.11 11:20 신고  수정/삭제

      요즘은 저도 어떤게 좋은 지 모르겠으나, 예전에 제가 산요 작티라는 걸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간편하게 녹화하고, 저장도 mp4인가로 저장이 되어서 쉽게 PC로 옮겨서(복사하면 됩니다.)
      동영상 편집이나 업로드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중고로 산요작티를 구할 수 있을테고, 특히 저렴해서 아주 괜찮을 겁니다.

      장시간 녹화를 한다면, 배터리 여분과 메모리 카드 여분을 준비한다면, 크게 무리가 없을 겁니다.
      참, 배터리도 요즘은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연결해주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구형 스마트폰 저렴한 걸 구해서 동영상을 찍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요 작티가 캠코더로 나온 것이어서 음성 녹화가 스마트폰보다는 월등하게 좋아서 산요 작티를 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상당히 오래된 제품이나 720p정도면 충분해서 지금 사용하는 데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겁니다.

      요새는 산요 작티같은 제품이 있긴 한건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 Asrai 2017.01.11 12:07 신고  수정/삭제

      생각해보니, 요즘 산요 작티 같은 제품이 없는 게 디카나 미러리스 카메라 같은 데서도 동영상 녹화가 잘 되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디카도 요즘 웬만큼 동영상 녹화가 되고, 미러리스 카메라도 마찬가지일거구요.

      이 부분은 저도 자세히 몰라서 한번 찾아보셔야 할 거 같네요.


      디카든 미러리스 카메라든 구형 제품을 중고로 산다면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을 겁니다.
      구형 제품이라도 720p 정도는 잘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굳이 비싼 신형 제품을 살 이유가 없죠^^

    • Asrai 2017.01.11 12:07 신고  수정/삭제

      참, 동영상 촬영만하기 위해서 제품을 사기는 부담될 수 있는데,
      그럴때는 디카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서 일반 사진용으로 사용하면서 동영상 녹화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운동(??)이나 여행 다닐때 동영상 녹화할 수 있는 고프로 같은 걸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액션캠이라 불릴텐데, 고프로는 가격이 비싸겠지만, 샤오미 YI 액션캠은 가격이 저렴해서 괜찮을 겁니다.


      기왕사는 것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걸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10. 트위터에 남긴 내용이지만, 그대로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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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모임때문에 10일을(오랜만에 사진모임에도 가야 겠고 해서) 계획했던 #서울 일정이 늘어나 26일간 머물다가 내려왔다. 상담하고, 성공 사례자 만나서 노느라고 길어졌던 건데,
    예전부터 하려고 했던 성공 사례자 모임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고 (물론 현재 외국에 계신 분도 많아서 사람이 많지 않지만,)
    더더구나 그냥 성공 사례자끼리 얼굴보는 만남의 자리가 아닌,
    성공 사례자 비즈니스 모임이 될거라는 거다.

    이런 이야길하면, 또 성공사례자글보고 개인 신상 정보나 캐고 다닐 사람이 있을 거고,(현재 유딩처럼 떼쓰는 사람과 비슷한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또 어떤 사람은 신규 사업 아이템이나 빼먹을려고 찾아오거나 뒷조사하고, 뒤져보는 사람이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봤자 그 사람이 영어 못하면 못 할 일이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이야길해도 별로 상관이 없다.

    블로그대로 해서 기간이 되어 원어민과 이야기를 나눠봐서 블로그대로 하면 될거라는 걸 확실하게 아는 사람은
    후회하지 말고, 연락을 주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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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쯤 쿨준님은 블로그 성공 사례자가 아니라느니, 태국에 살던 사람이라며(자신이 개인적으로 쿨준님을 안다는 듯이 이야기하더군요.)
    이야기를 해서, 제가 쿨준님을 서울에서 몇번을 만났었고, 쿨준님의 친형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다고 이야길했는데도 계속 난리를 치더군요.

    그러더니, 쿨준님이 댓글을 남기고, 좀 지나니 그 이야기는 이제 안 하더군요. 물론 쿨준님 댓글 공개하라고 쌩~ 난리를 치더군요.
    제가 현재 도배하고 있는 사람때문에 몇몇 사람의 댓글만 공개를 하게 되면, 그걸 또 꼬투리 잡아서 난리를 칠것이기 뻔하기 때문에,
    * 뿐만 아니라 현재 도배하고 있는 사람이 쿨준님의 별명을 사칭하려고 시도한 것도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스팸 휴지통에 확인이 되었고, 현재 도배하고 있는 사람과 같은 IP라는 걸 확인했기 떄문에 알고 있는 겁니다. IP가 워낙 많아서 또 다른 걸 사용하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공개를 하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쿨준님과 연락이 닿았고, 마침 한국에 계셔서 근황을 모두 확인했는데,
    제가 했던 이야기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계셨다가 블로그대로 하면서 귀국을 했고,
    기간이 되어서 원어민을 만날 시기가 되어서 말레이지아 여행을 갔다가 태국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살게 된 것이구요. 몇번 귀국은 했다고 하는데, 얼마나 한국에 계셨는 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런 것까지 제가 알 이유가 있습니까?


    즉, 블로그대로 해서 기간이 되어 말레이지아 갔다가 태국에서 지내다가 태국에서 살 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성공 사례자를 보면 알겠지만, 제가 직접 만나서 원어민 튜터를 소개한 사례도 있어서(블로그에 소개된 사례와 아직 소개하지 않았지만, 조만간에 소개할 사례까지 두번이나 같이 만난 적이 있습니다.)
    원어민껴서 성공 사례자가 되어 가는 사람과 만나기도 했는데, 특정 한 사람만 물고 늘어진게 웃끼지 않습니까?


    물론 그 덕분에 쿨준님과 연락이 닿아서(현재 도배하고 있는 사람이 쿨준님에게 연락을 한 게 아니라, 다른 분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한 면이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마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