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아마 제가 하는 일 같은 걸(바로 아래에 남긴 댓글) 하면, 돈이 안 된다며 따지고 들텐데,
    그럼 돈 되는 일로 활용을 하면 될 것 아닙니까?

    좀 전에 한글로, 영어로 자유롭게 글을 쓴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번역하면 될 것 아닙니까?
    자유롭게 한글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이야기이니, 그럼 통역도 자유롭게 하지 않습니까?

    예전에 몇몇 블로그대로 하신다는 분 중에 블로그에 제가 쓴 댓글이나 다른 사람이 쓴 댓글은 얼마나 뒤져가면서 따지던데--이런 걸 하는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닌가 보더군요.
    희한한 것은 통역비가 얼마인지.. 그런 건 절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질 않나 보더군요.

    블로그대로 영어를 자유롭게 하면, 통역 자유롭게 된다고 했고, 통역으로 돈을 얼마나 벌 수 있는 지 한번 알아보라고 한 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트위터 등에서 많이 이야기했겠습니다마는...


    오죽하면 며칠 전에는 이런 트윗도 했었습니다.
    --
    << 블로그대로 영어 배우면,
    해외직구가 누워서 떡먹기니,
    필요한 거 있을때, 2개 사서, 한개 자기가 쓰고, 나머지 한개는 중고로 내다팔고...

    용돈 벌이가 쏠쏠하다.

    몇년 동안 영어 배우느라고 시간 보내면, 어떻게 먹고 사냐고??
    그런 얕은 생각으로 도대체 블로그대로 하겠다는 생각은 왜 했나?
    --


    통역으로 먹고 사는 정도가 아니라, 한달에 일주일 안 되게 일하고도 한달치 월급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이던데, 그런 건 죽었다깨어나도 검색하지 않고,
    좀 전에 저런 이야기를 자세하게 알려줘도 쌩까고는 블로그대로 하면 못 먹고 산다고... 블로그에 와서 생떼를 쓰더군요.



    그럼 통번역을 그렇게 잘 한다면서 왜 하지 않냐고, 거짓말한다며 난리더군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죠.
    컨텐츠 생산자가 낫습니까? 컨텐츠 배달하는 게 낫겠습니까?
    물론 일이라는 것이 다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기왕하는 거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나은 것 아닙니까?


    블로그에 글을 적으면, 컨텐츠 생산자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서나, 어떤 문서가 있는데, 그걸 번역하면... 물론 돈 받고 하는 일이니, 나쁠거야 없죠. 그리고 그런 것들도 남들에게 도움이 되니,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어쨌든 저는 저 스스로 컨텐츠 생산하는 일을 하는 게 좋기 때문에 그런 일을 안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전 그런 일(돈 버는 일) 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제가 별로 할 생각도 없는 일을 시간 뺏겨 가며 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번번히 하는 이야기지만, 이미 세뇌당할대로 세뇌당한 한국인들에게는 씨알도 안 먹힐 이야기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누군가는 깨달음을 얻는 데 도움이 될까 싶어 글 남겨봅니다.




    추신: 예전에 제 영어 블로그에 원어민(미국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이 와서 영어 가르친다고 난리를 친 적이 있었는데(제가 영어를 가르쳤나요? 아니면 영어 배우는 방법을 알려드렸나요? 이것도 구분 못 할정도로 생각이 꽉 막힌 사람이라 한동안 한국 교포인줄 알았었습니다.),
    그 사람이 했던 말 중에 하나가 한국 친구가 있는데, 내가 영어를 가르칠만한 실력이 되는 지 좀 봐달라고 시켰나 보더군요.
    물론 그 사람은 제 영어 블로그 글에 문법을 따지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한국교포는 아니고, 외국인이 아닐까 짐작했던 거구요.

    어쨌든 해당 블로그는 영어 배울 당시에(즉, 영어가 문법적으로 부족할 때의 글도 많습니다. 한창 배울때니깐요.)
    낙서장 삼아서 쓰던 블로그입니다.
    * 즉, 그냥 일상사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담없이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에도 그렇게 운영되는 블로그가 있을텐데, 그곳에 가서 누가 한글 문법 따지는 지 궁금할 지경이더군요.
    참, 제 영어 블로그에 찾아와서 문법 따지던 사람들 꽤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런 피곤한 일들이 생겨서 다른 영어 블로그는 공개할 생각이 없으니, 착오없길 권합니다.

  2. 조만간에 서울로 올라갈 계획이라, 필요없는 것들을 모두 정리한다고 예전에 샀던 것들--태블릿,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등을 중고로 팔고 있습니다.
    렌즈를 팔려고 정리를 하다보니, 예전에 해당 렌즈로 찍은 사진들이 수두룩하게 쌓여 있는 게 생각났습니다. 아직 사진을 배우는 중이어서 어떻게 편집할 지 전혀 감이 없어서 그냥 두고 있는 겁니다마는... 그리고 또 다르게 블로그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 있고, 거기에 올릴 사진이어서 당장 사용할 수 없는 사진들이어서 이기도 합니다.


    그걸 블로그에 정리를 하자는 생각을 했고, 그러다보니, 언제 정리해서 렌즈를 중고로 팔지 모르겠더군요.
    이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은 글로벌 마인드 칼럼에만 글을 올리는 게 아니라, 제 영어 블로그에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글을 한글로 적어서 글로벌 마인드 칼럼에 올렸다면, 다시 영어로 정리해서(물론 같은 내용입니다.) 영어 블로그에 올리고...
    반대로 영어로 먼저 영어 블로그에 올렸다면, 한글로 번역해서 글로벌 마인드 칼럼에도 올리기 때문입니다.
    물론 나름대로 괜찮은 사진이나, 생각하는 게 있어서 해당 사진을 올려야 되겠다 싶은 것은 편집을 제대로 해서 플리커에도 올리고 있습니다.

    한개의 컨텐츠를 만들면, 영어판, 한글판 두개가 되니, 두배의 컨텐츠를 만들게 된셈이고,
    사진이니, 플리커 등에도 올렸는데, (물론 저는 사진을 판매까지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이것도 찾아보면 사진을 팔 수 있는 사이트가 꽤 있어서 사진을 그곳에 올려서 팔아도 됩니다.


    보다시피 언어를 활용해서 얼마든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희한하게도 영어 잘 한다는 한국인은 넘쳐나고,
    원어민 뺨치는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도 수두룩하다고 하고,(그래서 6개월이면, 원어민 뺨치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어학원이 터져나가는 거 아닌가요?)
    조기유학에, 해외 유학 갔다온 사람은 수두룩한데, 그들 중에 백수가 수두룩하다니,
    참, 희한하지 않습니까?



    추신: 예전에 제 영어 블로그에 원어민(미국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이 와서 영어 가르친다고 난리를 친 적이 있었는데(제가 영어를 가르쳤나요? 아니면 영어 배우는 방법을 알려드렸나요? 이것도 구분 못 할정도로 생각이 꽉 막힌 사람이라 한동안 한국 교포인줄 알았었습니다.),
    그 사람이 했던 말 중에 하나가 한국 친구가 있는데, 내가 영어를 가르칠만한 실력이 되는 지 좀 봐달라고 시켰나 보더군요.
    물론 그 사람은 제 영어 블로그 글에 문법을 따지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한국교포는 아니고, 외국인이 아닐까 짐작했던 거구요.

    어쨌든 해당 블로그는 영어 배울 당시에(즉, 영어가 문법적으로 부족할 때의 글도 많습니다. 한창 배울때니깐요.)
    낙서장 삼아서 쓰던 블로그입니다.
    * 즉, 그냥 일상사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담없이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에도 그렇게 운영되는 블로그가 있을텐데, 그곳에 가서 누가 한글 문법 따지는 지 궁금할 지경이더군요.
    참, 제 영어 블로그에 찾아와서 문법 따지던 사람들 꽤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런 피곤한 일들이 생겨서 다른 영어 블로그는 공개할 생각이 없으니, 착오없길 권합니다.

  3. 요새 블로그 조회수가 꽤 높아서(물론 실제 방문자 조회수는 아니겠습니다마는...) 사람들이 어떻게 제 블로그를(유입경로라고 해서 어떤 걸 검색해서 제 블로그를 찾는 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들어오나 싶어서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이곳이 아닌 글로벌 마인드 칼럼에 유입 검색어가 "미국에서10년귀뚫기" 더군요. 그래도 이 분은 미국에서 10년이 아니라 20년, 30년을 살던 사람도 영어 못 한다는 걸 알긴 아는 가 보더군요. 그랬으니, 미국에서 10년 동안 귀뚫을 생각을 했던 걸 겁니다.
    참, 희한하지 않습니까?

    한국에서는 6개월이면 원어민 뺨치는 영어 하고, 6개월이면 토익 만점 받고, TV 같은 걸 보면, 1년 외국에 살다왔다는데, 미국의 유명 다국적 기업 회장이 친구고...

    안타까운 사실은 이런 뻥튀기 과장 광고에 낚여 평생을 안 되는 영어 공부에 메달리며 살아가는 학생들, 젊은이들, 청장년층들인데...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없고, 모두들 자기들의 방식대로 하면 영어를 배운다며, 열심히 낚시질을 하고 있더군요.


    영어 공부하는 사람은 터져 나가도, 결과는 눈 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는 황당함을... 인지하는 사람이 없으니..

    그들의 방식대로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면, 저처럼 원어민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나눌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은 눈 씻고 찾아봐도 찾아 볼 수가 없더군요.


    아~ 참, 블로그 글을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2000년(또는 2001년?) 3월인가 시작해서 영국 대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한 2007년 11월 말경까지 6~8년 정도 영어를 배워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토론을 자유롭게 나누고, 원서도 자유롭게 읽습니다.
    글로벌 마인드 칼럼에 보면, 번역된 글도 있으니, 참고하셔도 됩니다.

    7년 9개월인가 영어 배워서 귀 뚫은 정도가 아니라, (취업란에 뒤져보면 이야기하는) 원어민급으로 영어를 하니,
    저는 언어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천재인가 봅니다.
    물론 저 말고도 성공 사례자 십여명도 모두 저처럼 언어의 천재적 재능이 있어서 그런 건가 봅니다.



    누가 여러분의 인생을 깨우쳐 주지 않습니다.
    법륜스님의 글을 백날천날 읽어봐야 깨달음을 얻는 데는 눈꼽만큼도 도움이 안 됩니다.
    스스로 깨달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한은 평생 그렇게 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가지고 살아가는 겁니다.

  4. 연초라고 할 것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연초는 연초죠..

    최근에 자주 하는 이야기인데, 블로그 내용을 이해 못하면, 블로그대로 제발 좀 하지 마시길 권합니다.
    나중에 블로그대로 했는데,(블로그 내용을 이해 못하는데,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실 수 있겠습니까?) 안 되니, 어쩌니, 그러지 마시구요. 네?!


    블로그 내용을 이해한다는 건 아기가 태어나서 언어를 배우는 과정 그대로를 밟는 겁니다.
    그럼 잘 생각해보세요.
    아기가 자라서 한국어 못 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됩니까? 물론 어떤 아이들은 조금씩 한국어를 늦게 배우긴 합니다마는 시간이 흐르면 웬만하면 다 하지 않습니까?
    블로그 방식이 아기가 언어를 배우는 방식 그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늦고 빠르고 차이는 있더라도 웬만하면 다 해당 언어를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실패사례가 없는 것이구요. 뭐 있다고 주장은 하실 수 있는데, 블로그 주의사항을 100% 따라하셨다는 것을 저한테 증명하신다면, 그 주장은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
    블로그 댓글을 보고 블로그대로 했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은데, 블로그 내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말을 무턱대고 믿는 건 뭔가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블로그 댓글을 보면, 한국식 영어 공부법(또는 모 영어 공부법)을 근거로 제 블로그대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이고,
    또 어떤 사람은 블로그대로 나름대로 따라하는 것 같았으나, 자세히 살펴보면, 그게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야후 블로그 시절 어떤 분의 사례로 어떤건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블로그대로 하면 영화를 봐야 합니다. 영화를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소리가 좀 안 들리더라면서 영화 틀어놓고, 누워서 소리를 들으셨다고도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영화를 봤다고 하더군요.
    회사에서 음악 틀어놓고, 일을 하죠? 그럼, 회사에서 일을 합니까? 음악 감상을 하셨습니까?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영화를 보면, 영화를 봤을까요? 인터넷 검색 글 뒤지느라 정신없을까요?

    이것 말고도 수십 또는 수백가지의 이야기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냥 일례로 몇가지만 들었습니다.


    워낙 많은 예가 있지만, 최근에 예만 들어도 10년 동안 제 블로그를 보아오셨다는 분이 오프라인 모임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직접 만나서 상담을 한 경우가 허다하는 것조차 모르더군요.
    그런 사람이 블로그를 십년 동안 보아오셨다구요?


    착각은 자유라곤 하지만, 지나가다가 남기는 사람의 댓글을 블로그대로 하는 사람이라고 무작정 믿는 건.... 본인이 뭔가 심각하게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걸 깨달으셔야 합니다.

    뭐 못 깨달으신다면, 그냥 그렇게 믿고 사시면 됩니다.
    어차피 인생은 본인이 살아가는 거니깐요.


    감사합니다.

    • Asrai 2018.01.06 18:06 신고  수정/삭제

      이것도 역시 최근 자주 했던 이야기지만, 또 하겠습니다.

      블로그 성공 사례자 중에 20대 성공 사례자가 없다고 자주 이야기했는데, 그 근본 이유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블로그대로 하려면, 기존에 자신이 하던 한국식 영어 공부법을 완전히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20대들은 기존에 수십년 동안 해오던 한국식 영어 공부법이 이미 머릿속에 박힐대로 박혀서 바뀔 수가 없는 거 보더군요.

      그래서 번번히 블로그에 찾아와서는 한국식 영어 공부법대로 하면서 블로그대로 한다고 주장을 하더군요.

      최근에(최근은 아니고, 좀 시간이 되긴 되었군요.) 몇몇 하시는 분들이 있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금은 블로그 내용을 안다고 생각해서 성공 사례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했습니다마는....
      전혀 아닌 것 같네요.


      참, 그래도 한분이 계시네요. (2년 차 정도여서 좀 더 시간이 지나봐야 하겠습니다마는 좀 확실한 걸로 판단되어서 이야길하는 겁니다.)

      * 실제로 이미 한분 계십니다마는 그 분은 보통 젊은이들처럼 산 경우가 아니라서 20대지만, 20대 성공 사례로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이 이야기 여러번 했습니다마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지를 모를테니, 소용이 없긴 없겠습니다마는...


      감사합니다.

  5. 매년 모임을 해서 어느덧 10회가 되었고, 매년 그렇지만 모임은 잘 진행이 되었고,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events/458277911235067/
    그리고 제가 서울에 며칠 더 머물면서 개인 상담도 받는데, 올해는 예전보다 신청한 사람이 많진 않지만, 매번 그래왔지만, 충실한 상담으로 진행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6. 토요일 18일에 모임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연락 주신 분들은 모두 문자로 연락드렸습니다.

    연락처를 알려주셔야 최종 모임 장소를(종로3가 부근 커피숍) 모임 당일 2시쯤에 문자로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시간 맞춰 탑골 공원쪽으로(종각역, 종로3가역)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상담 신청하실 분도 연락주시면 됩니다.


    연락은 블로그 화면 왼쪽에 보면 "Link"라고 있고, 그 아래에 "페북-아라의영어제대로배.."라고 있는데, 거길 클릭하면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거기에 페이스북 메신저(??) 쪽지를 보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7.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보게 되면, 모바일 버전으로 최근의 글부터 과거의 글 순서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PC로 접속했을 때는 화면 왼쪽에 '전체 목록'이라는 게 있어서 그것을 클릭하면 최근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목록'보다 더 밑에 보면, Recent Posts라고 해서 최근 등록된 글의 제목 일부가 보입니다.

    그렇게 찾아보면, 매년 오프라인 모임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매년 같은 날로 11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모임을 해왔고, 올해도 할 겁니다. 10회째 모임이니, 모임만도 10년째가 됩니다.

    갑자기 시골에 다녀와야 해서 인터넷을 못 쓰니, 모임 글은 주말 이후에나 올릴 수 있습니다마는 매년 하는 정기 모임인 셈이니, 모임 글이 늦더라도 별 상관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8. 블로그 글을 제대로 읽어보거나, 하다 못해 '전체 목록'을 한번 클릭해서 유심히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매년 모임을 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역시나 올해도 모임을 할 계획입니다. 올해로 10회이니, 무려 10년째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번에 서울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계획이 미뤄져 내년 봄 지나서 올라가게 될 것 같으니, 상담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모임 글이 올라오면 미리 연락을 주시길 권합니다. 이번 서울 일정은(예전엔 보통 일주일 정도 서울에 머물렀던 것에 반해) 짧게 계획을 하고 있어서, 몇 사람 못 만나리라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9. -- 트위터에 남겼던 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한 사람들의 착각-6개월 빡시게 하면 네이티브도 된다?! http://bit.ly/2y16J3v 이 글을 적은 게 2009년이고, 블로그에서 또 트위터에서 수십번이 아니라 수백번은 더 했을 것 같은데,
    그 누구도 이해를 못한다.
    그래서 어떤 외국어든 6개월 만에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느니, http://bit.ly/2y6pxjh 모 언어학자가 알려준 비법이라며... 더 놀라운 사실은 그런 터무니없는 방법에 모조리 낚여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망가뜨린다는 거다.

  10. 벌써 몇년 전부터 해오던 일인데, 블로그대로 해서 기간이 되신 분이라면, 현재는 무료로 유학/진로 등의 상담을 해드리고 있으니, 연락주시면 됩니다.
    물론 2년전쯤에는 서울에 있었던 터라, 서울있을때 많이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연락을 주셔서 상담을 해드렸습니다.

    지금은 제가 대구에 있어서 대구에 오셔야 상담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마는, 올 가을쯤이면 서울로 다시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 그 이후에는 서울에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기도록 했으나, 제가 방명록을 티스토리 사용자만 가능하도록 바꿨으니, 이 곳이 아닌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하길 권합니다.

    쌩떼를 쓰고, 인신공격이나 하는 사람들때문에 이제는 익명 사용자와는 대화를 나눌 생각이 없어서 취한 조치이니, 불편하시더라도 페이스북 페이지로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
    연락을 주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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