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최초 작성 일 2007/03/27 오후 1:57

* 이미 이 글을 작성한지 2년이 넘어가며, 아래의 구입 예정 도서 중 구입해서 읽은 책이 꽤 되는데, 나중에 다른 글에서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추천] 어른들이 읽을만한 유아용 소설"의 글을 마지막으로 추가,수정했으며, 더이상 그 글의 내용을 수정,추가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더이상 유아용 소설을 읽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도서 목록은 제가 책을 읽을 계획을 하고, 구입을 생각하면서 amazon.com에 평점을 확인하고, 구입을 선택한 책들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 평점이 조금 낮다면 몇몇 사용자들의 평가를 읽어보고, 마음에 든다면 결정을 한것입니다. 즉, 상당히 좋은 책으로 평가되는 것들을 고른것입니다.

몇몇 책들은 제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른 것이어서 개인적인 추천 도서 목록에 가깝습니다. 자신이 다시 amazon.com에 있는 사용자들의 평을 읽어보시고 선택하길 권합니다.


간단히 amazon.com에 대해 설명을 하면, 사용자들이 평점을 부여할 때 반드시 그 이유를 적어야 합니다. (물론, 한두줄짜리의 짧막한 평을 적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사용자가 점수를 준것과 그 이유에 대해 동의를 한다면, 그것이 평점에 반영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고전 도서들(To kill a mockingbird등), 약간의 전문성을 띄는 분야의 도서들(The third wave등)은 평가를 한 사람이 많지 않은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경우는 다른 정보들을 얻는 것이 좋으나, amazon.com에 있는 정보만으로 좋은 책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기 때문에 저로선 더 찾아보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환타지 소설을 아주 좋아하시는 분들(매니아라고 불리죠.)이라면, amazon.com에 있는 정보로는 상당히 부족할것입니다. 환타지 소설을 즐겨보는 사람들의 시각은 일반 대중이 보는 시각과는 약간은 다른 면을 가지기 때문일껍니다. 그런 경우는 환타지 전문 소설 사이트에 간다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별표 평점은 해당 책을 찾아볼때 조사한 것이므로, 현재 amazon.com에 있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추천 목록




by Gabriel Garcia Marquez    (237 customer reviews)
- Penguin Books Ltd; New Ed edition (September 3, 1998)




by Umberto Eco   (250 customer reviews)
- Harvest Books; 1st Harvest Ed edition (September 28, 1994)




by Yann Martel   (1638 customer reviews)  
- Harvest Books; 1ST US edition (May 1, 2003)




by Umberto Echo   (359 customer reviews)
- Ballantine Books; Reprint edition (November 13, 1990)




by Arundhati Roy   (843 customer reviews)
- Harper Perennial; Reprint edition (May 1, 1998)




by Mark Haddon   (1258 customer reviews)
- Vintage; Reprint edition (May 18, 2004)




by Jhumpa Lahiri   (419 customer reviews)
- Mariner Books (June 1, 1999)




by Gabriel Garcia Marquez, (translator Edith Grossman)   (66 customer reviews)
-  Knopf; Translatio edition (October 25, 2005)




by Alvin Toffler   (22 customer reviews)
- Bantam; Reissue edition (May 1, 1984)




by Michael E. Gerber   (233 customer reviews)
- Collins; Upd Sub edition (April 12, 1995)




by Joseph Murphy   (149 customer reviews)
- Bantam; Revised edition (January 2, 2001)




by Michael Lewis   (212 customer reviews)
- Penguin (Non-Classics) (January 8, 2001)




by Stephen R. Covey   (641 customer reviews)
- Free Press; 1st edition (September 15, 1990)




by Rosamund Stone Zander, Benjamin Zander  (69 customer reviews)
- Penguin (Non-Classics); Reprint edition (September 24, 2002)




by Stephen Hawking  (312 customer reviews)
- Bantam; 10th Anniv edition (September 1, 1998)




by H. G. Wells  (3 customer reviews)
- MacMillan (1922)




by Malcolm Gladwell    (733 customer reviews)
- Abacus; New Ed edition (February 14, 2002)




by Dale Carnegie   (440 customer reviews)  
- Pocket; Reissue edition (February 15, 1990)




by Dale Carnegie   (97 customer reviews)  
- Pocket; Revised edition (September 15, 1990)



이어지는 글
[추천 원서] 읽어본 원서 추천
[추천 원서] 추천 보류 대상
[추천 원서] 구입 제외 대상




추신: 증거용 댓글 캡처/화면으로 캡처
댓글 화면 캡처

댓글 화면 캡처


영어갤 2009/07/02 12:13
저..아라님 아라님의 한메일주소로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안읽으셨는지요.. 긴글이여서 메일로보냈습니다..읽어보시고 답변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Asrai 2009/07/02 18:03
아. 다음에 아이디를 보고 보내신거군요.^^

일단 자세한 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만, 블로그의 글은 지금 화면 위 오른쪽에 '공지' 아래에 있는 '목차'의 글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다 읽어야 합니다.
정말 자신이 영어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꼭 그렇게 해야 하며, 거기다가 화면 위 왼쪽에 있는 전체 목록 밑에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how2learn.tistory.com/category/%EC%98%81%EC%96%B4%20%EC%A0%9C%EB%8C%80%EB%A1%9C%20%EB%B0%B0%EC%9A%B0%EA%B8%B0 를 클릭해서 과거의 글부터 최근의 글 순서로 읽어야만 합니다.
그 점만큼은 누구라도 알아두어야 해서 이렇게 댓글로 남깁니다.



영어갤 2009/07/03 09:45
아라님.답메일까지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추가적으로궁금한사항이있어서 질문메일을 또보냈습니다...

Asrai 2009/07/03 12:23
게시판에 올리신 내용을 아무렇게나 복사해서 보내시면 저보고 도대체 어떻게 이해하라는 건지요?
그리고 그 답글 단 사람한테 외국인과 7시간 이상 토론 되는 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영어 잘한다니 그들이 말하는 방법대로 실천해서 외국인과 수백시간씩 토론도 될테니 말이죠.

더는 영어갤님의 답글에 답변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의 글을 읽었다면서 자꾸 이상한 게시판의 내용을 복사해놓으면 저보고 뭘 어떻게 답변을 달라고 하는지 저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냥 속 편한대로 그들이 말하는 방법으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괜히 맞지도 않는 방법 한다고 할 필요없습니다.



영어갤 2009/07/03 15:37
아라님께서오해하고계신거같아서 메일보냅니다...오해없으시길..

Asrai 2009/07/03 20:13
게시판에 올렸던 글을 쭈욱 복사하셔서 누가 무슨 글인지를 모르겠던데, 제가 어떻게 답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글을 읽었다면서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시니 저로서는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1년만에 외국인과 마음대로 대화하고, 원서도 마음대로 읽는다고 한 적 없습니다.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데, 글을 제대로 읽기를 권합니다.

아직 야후 블로그에 있는 글을 모두 이곳으로 옮겨오지 않아서 말하기편과 읽기편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말하기편과 읽기편은 이미 현재 나와있는 주의사항을 그대로 따르면 저절로 되고, 그것에 관해서는 http://kr.blog.yahoo.com/asrai21c 를 찾아보면 글이 있습니다.



영어갤 2009/07/04 10:04
다시답메일보내드렸습니다.

Asrai 2009/07/04 12:27
블로그에 이미 있는 내용을 자꾸 물으면서 신경질적이라고 하시다니 그저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 메일 그만 보내세요.



영어갤 2009/07/04 15:13
아라님이 초보자도 듣기만2년정도하면 글밥많은원서도 읽게된다고하셨잖아요. 근데 읽기편과말하기편을 쓰신다고 하셧는데 왜안쓰시는지요?
그냥알아서하라뇨? 지금장난하십니까.
아라님께서 그럼 블로그를운영하시면서까지 아라님만의공부방법을
적으신 이유가뭡니까? 사람낚으려고그러는겁니까?
아니면 뭡니까. 몰라서 궁금한점을 물은것인데 왜 알아서하라고하시는지요?님께서도 그부분에대해선 모르시니 이러는거아니십니까?

Asrai 2009/07/04 15:18
글도 제대로 안 읽는 사람에게 내가 뭘 더 얘기합니까?
2년만에 제가 언제 원서도 읽는다고 했습니까?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를 지어내면서 제가 뭘 더 어떻게 해줘야 합니까?

사람을 낚다니 말 참 이상하게 하시네요.

한국말도 이해 못하는 사람과는 더는 대화가 안 되니, 그만하고 다른 곳가서 열심히 영어 하세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구요.
읽어보고 하고 싶으면 하든 말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지요. 제가 영어갤님보고 하라고 했습니까?
근데, 낚긴 뭘 낚습니까?

몰라서 궁금해서 묻는다라. 글도 제대로 읽을 줄 모르고 이해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전 단 한가지도 알려드릴 생각 없습니다.

Asrai 2009/07/04 15:20
간단히 얘기합니다.
그러면 제 글만 읽고, 현재 성공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http://kr.blog.yahoo.com/asrai21c/3081 뭡니까? 그들은 저에게 질문하나 하지 않고도 그대로 실천해서 했습니다.

글이나 제대로 읽고, 제대로 이해하고 질문하세요.



영어갤 2009/07/04 15:15
참 어이가없네요.
알아서하라뇨?
그럼글을 왜쓰신겁니까?일주일동안 시간낭비해가며 아라님블로그에있는글들을읽고 궁금한점이있어 질문한건데 알아서하라뇨?
블로그에 읽기편과 말하기편이 있었나요? 제가 블로그를 다뒤져도 읽기편과말하기편은 없었습니다. 근데 그게 블로그에 있는내용입니까?
참 기분나쁘신 짓을 하네요.

Asrai 2009/07/04 15:18
글도 제대로 안 읽으면 그만 하세요.
글도 제대로 안 읽으면서 계속 딴소리하면서 뭘 자꾸 질문에 답하라고 난리입니까?


Asrai 2009/07/04 15:58
위 세번째 답변에 http://how2learn.tistory.com/66#comment2226190 이미 적었던 답변 글을 다시 한번 적습니다.

"글을 읽었다면서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시니 저로서는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1년만에 외국인과 마음대로 대화하고, 원서도 마음대로 읽는다고 한 적 없습니다.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데, 글을 제대로 읽기를 권합니다.

아직 야후 블로그에 있는 글을 모두 이곳으로 옮겨오지 않아서 말하기편과 읽기편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말하기편과 읽기편은 이미 현재 나와있는 주의사항을 그대로 따르면 저절로 되고, 그것에 관해서는 http://kr.blog.yahoo.com/asrai21c 를 찾아보면 글이 있습니다."

글을 읽어보는 사람은 알겠지만, 하루 8시간으로 1년반~2년 정도가 되면, 외국인과 만나 대화를 시작할 준비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편과 읽기편도 주의사항만 따르면 된다고 했고, 다른 성공자의 예를 http://kr.blog.yahoo.com/asrai21c/3081 봐도 블로그의 글만 읽고도 실천해서 현재 외국인과 대화가 가능하며, 책은 유아용 소설 정도 읽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즉, 2년 넘어서는 유아용 소설로 웬만한 책을 읽는다고 한적 없습니다. 물론 일반 소설도 읽을 수는 있지만,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소용없기 때문에 유아용 소설을 2년 넘어서부터 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제 블로그의 방식을 따라 실천하고 있거나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영어갤님같은 질문도 없이 어떻게 잘하고 있을까요?
궁금하면 이곳의 방명록 http://how2learn.tistory.com/guestbook 이나 http://kr.blog.yahoo.com/asrai21c 의 방명록을 한 번 훑어보세요.

글을 읽어보면 여러 곳에서 원본 블로그인 야후 블로그 http://kr.blog.yahoo.com/asrai21c 도 소개를 했었고, 그곳에 방명록만 뒤져봐도 이미 여러분이 찾는 답변이 이미 있을 겁니다.

같은 답변을 도대체 몇 번이나 해야 하는 겁니까?



영어갤 2009/07/04 18:29
그사람이 실존인물이 아닌 가상인물일수도 있다는 걸 왜 알지 못할까요?
그리고 님께서 글로 설명하시길
님께서는 1년반만에 원어민과 7시간대화할수있는 수준에올랐다 마치 이런식으로 써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라님의 글은 고급수준의 영어실력을 갖고있는사람에게 해당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초보자가 그말뜻들도 모르는데 난이도와상관없이 들으라는거죠?
아 라님께서는 한국이아닌 그래도 반영어권에 있으셨기에 가능했던거아닙니까. 네이버 지식인에 답글하신거 보니 중학교때까지는 영어점수가 상위권이였고 고등학교때부터 영어공부가 하위권으로 가셨다고 써있습니다. 근데 여기선 왜 중고등학교모두 하위권이였다고말씀하시는지요?
중 학교상위권의점수였으면 적어도 기본 3000단어는 알고계셨다는 거 아닙니까. 하지만 중학교 단어장의 90%를 모르는 사람의 경우에 그것도 성인에게 어떻게 적용이 가능하다는거죠? 아이가말배우듯이 배울수있다고하는데 솔직히말해서 어른은 아이가 말배우듯 외국어를 배울수없다는걸 연구결과를 보시면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아라님께서 몇십년 그런방법을 하셔서 외국인과 7시간대화할수있는수준에 올랐다고 하신진 모르겠습니다만.
님께서 한국에서 영어공부하던때와 지금은 상당히 틀립니다.
그누구도 시험영어처럼 문법먼저 단어먼저 공부하면 영어로대화할수없다는거 초등학생도 알고 있습니다. 한국을 안오셔서 현재한국에대해 알지도모르시면서 왜그러십니까.
솔직히 묻고싶스니다. 아라님께선 반영어권나라에계셨고 그곳에서 듣기를 하셨기떄문에 되셨다고 보십니까?
한국에있는 초보자의경우 누구에게 단어를 물어보죠?
너무모순되는 말이 많지않습니까?

Asrai 2009/07/05 00:03
가상인물이라.. 흠. 뭐 그렇게 생각하겠다면 맘대로 하세요. 생각은 자유니깐요.
제 경험을 얘기한 것이고, 엄연히 반쯤 성공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런 글은 전혀 안 읽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만 하십니까?

참, 이제서야 1년반만에 7시간 대화라고 바꾸십니까? 왜 책 읽기까지 된다고 따지시더니 이제는 말을 바꾸십니까?
네이버에 답글을 도대체 어디서 보신겁니까? 질문의 답은 딱 한두번 정도 밖에 안 했는데, 뭘 보고 오신겁니까?
중학교는 중간 정도였지 상위권이라면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입니다.

글을 이해 못하면 그냥 편한대로 하라니깐 왜 자꾸 블로그의 글을 영어갤님 마음대로 바꿔쓰십니까?

그냥 이해 못하면 이해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말하는 방법으로 열심히 하세요.

한국말도 이해 못하는 사람과 제가 무슨 얘기를 더 하겠습니까.
그만 좀 가십시요. 여기서 자꾸 이상한 소리 그만 하시구요.

제가 언제 영어갤님보고 믿어달라고 했고, 이 방법대로 하랬습니까?
자기가 해보고 싶으면 하면 되는 거고, 아니면 말면 되는 거지 블로그의 글을 자기 맘대로 바꿔서는 따지니 전 뭐라고 할 말이 없으니깐, 계속 그렇게 맘대로 해석하세요. 안 말립니다.



영어갤 2009/07/05 10:35
지식인에 답변해주면서 중학교는 상위권이라한것은그럼무엇일까요?
님이 안썼다고 발뺌할작정이십니까.
그리고 이제와서 1년반만에 7시간대화 로바꾸다니요?
뭘바꾼다는거죠? 그리고 님께서 1년반만에 7시간대화를했다고요?
진짜 사기꾼이십니다?
님이야말로 한국말 이해좀하십시오.한국에 안있으신지 오래되셔서 한국말 까먹으셨나요? 제가말한뜻을 못알아들으시니 이렇게되지요.
아라님은 뭘 착각하고계시네요.
나보고 알아서하라며? 그럼 글따윈왜썼냐고요^^
나같은초보자가 질문을했으면 답변을 해줘야할거아닙니까?
근데 답변이란게 알아서 하십쇼?
그럼 글따윈왜썼냐고요. 글을읽은뒤에 물어보고 싶은게있으면 물어보는게당연한거아닌가? 나보고 알아서하라고말할거면 글따윈왜썼냐고요.

Asrai 2009/07/05 14:05
중학교 성적이 상위권이었던 적은 없어서 그냥 보통이라고 하니 발뺌한다니, 참나 할말이 없네요. 증거를 가져오세요. 어디서 근거없는 이야기를 주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좀 알고 오십시요. 네이버에 답변한 것도 거의 없다고 하니 자꾸 딴소리만하고 하고 있습니까.

자기가 했던 얘기도 기억 못합니까?
영어갤님이 보낸 메일의 일부를 발췌하죠.
"1-2년듣기만해서 말하고듣고읽고쓰고 다된다는게사실 거짓말같았습니다"
"6개월후면나아져있을것이고 1년후면 듣게된다고이해했습니다."
"제가 1년후엔 어학연수나 영국이나 미국에서 홈스테이지만빌리고 듣고 읽기만하려고해요"
"근데 듣기만하면 1년후면 글밥이많은 원서들도 읽게될수있을까요?"
--> 자. 보이십니까? 1~2년만에 말하고 듣고 읽고 쓰기까지하고, 1년만에 원서도 막 읽는다고 맘대로 해석하고는 1년반만에 7시간 대화로 말을 삭 바꾼 사람은 영어갤님이지 제가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블로그의 글을 자기 맘대로 해석하는데, 한국어에 문제있는 건 영어갤님입니다. 글이나 제대로 읽어라고 몇 번을 얘기해야 합니까? 그러니 읽기 싫으면 그냥 가라고 몇 번을 얘기해야 합니까? 한국어 이해 못하세요?
이제는 신경질 냅니까?
자신이 한말부터 되돌아보고 말을 하기 바랍니다.

사기꾼이라니? 제가 영어갤님에게 십원짜리 하나 받은 적 있습니까? 사기꾼이라니. 도대체 어디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겁니까?

누가 한국말을 이해 못합니까? 영어갤님이나 가서 한국어부터 공부하고 나서 말을 하세요.

당신 같은 사람과 대화를 한다는 자체가 시간 낭비니 답변하지 않을테니, 계속 맘대로 떠들어보세요.

메일의 내용과 이곳의 댓글까지도 모두 공개해서 유명하게 만들어드릴테니, 계속하세요. 뭐 그래봐야 별명이니 영어갤님을 알아볼 사람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추신2: 2009.7.5 18:06

카시아스 2009/07/05 15:51
영어갤님하고 아라님하고오해가있으신거같은데요~~~~~
아라님이영어갤님이질문했는데알아서하세요라고말하셔서화나신거같아서그러시는거같아요.
근데아라님아라님방법은 초보자한테는 적용이가능할수가없을거같아요.

  Asrai 2009/07/05 16:40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IP가 카시아스님, 영어갤님, 사기당한사람님 모두 같은 걸로 봐서는 어느 업체에서 나온것 같은데, 모두 갈무리해서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더 이상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사기당한사람 2009/07/05 16:50
그렇게홍보하고다녔어도방문자가왜저거밖에안되는지알려줄까요?
자기미니홈피오라고홍보드럽게하면 과연몇명인올까
그거랑똑같어요

  Asrai 2009/07/05 17:01
계속 그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걸 보니 어느 업체에서 온 지 모르겠지만, IP 공개를 해도 상관없겠죠?
자신을 밝힐 자신이 있으니 그렇게 근거없는 얘기를 하고 다니는 거죠?

본인의 모든 신분을 밝히시던지 그게 싫다면 IP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카시아스, 영어갤, 사기당한사람 -> 신기하게도 이들은 모두 220.120.206.1xx 라는 같은 IP이다. 즉, 같은 집이나 같은 PC 방 또는 같은 회사 등이거나 최소한 같은 동네에 사는 걸로 보인다.
IP를 공개한다는 글에도 계속 댓글을 달아서 전부를 공개하고 싶지만, 개인 정보 보호로 인해 모두 밝힐 수는 없었다.

카시아스, 영어갤, 사기당한사람 - 모두 같은 IP라는 증거샷
카시아스, 영어갤, 사기당한사람 - 모두 같은 IP라는 증거샷

카시아스, 영어갤, 사기당한사람 - 모두 같은 IP라는 증거샷
카시아스, 영어갤, 사기당한사람 - 모두 같은 IP라는 증거샷

카시아스님은 네이버와 지식인 등에 광고를 했다는 사실을 만들기 위해 갖가지 이상한 얘기를 했다.
그러는 동안 영어갤님은 질문을 알아먹지도 못하게 하더니, 그 다음 질문에는 게시판의 내용물을 복사해서 보내오니, 도대체 어떤 것에 답변을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어서 질문을 하려면 제대로 하고, 블로그의 내용이 있으니 읽으라고 하니, 블로그의 내용을 임의로 바꾸면서 이상한 소리를 했다. 그러다가 이제는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을 중학교때 상위권이었다는 근거없는 얘기를 한다.
보시다시피 카시아스라는 별명을 이용해 지식인에 답변을 많이 했다는 근거를 댓글로 만들려고 노력을 이미했다.
이쯤되면 어느 업체 알바인가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블로그의 내용을 마음대로 바꿔서 답변하라고 난리를 치더니, 이제는 사기꾼이라고 하더니, 그 뒤에 사기당한사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여 댓글을 달기 시작한다.


그들이 그렇게 내가 네이버 지식인에 홍보를 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만들기 위해 온갖 수작을 부렸다.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을 단 내용을 증거 자료로 제시한다. 보시다시피 겨우 3개의 답변을 달았고, 11개의 지식 글을 작성했다고 나온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홍보를 하고 다녔다는 걸까?
그들이 내 아이디와 유사한 아이디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증거용으로 화면 캡처를 한 것이다.

아래는 사건의 증거용로 화면 전체를 캡처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iN의 asrai21c 답변/지식 현황
네이버 지식iN의 asrai21c 답변/지식 현황


네이버 지식iN에 asrai21c를 검색했을때 15건 나옴
네이버 지식iN에 asrai21c를 검색했을때 15건 나옴

15건이 나오지만 그 중에는 asrai21c이 없는 것도 보이는데,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다.

추신3: 2009.7.5 18:43

그것말고 또 다른 별명이 더 있다. 아라뉨이라는 별명으로 다른 글에도 홍보하고 다닌다는 댓글을 달았다. 즉, 어떻게든 지식인에 홍보하고 다녔다는 것을 만들어서 고발이라도 할 생각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카시아스, 영어갤, 사기당한사람, 아롸뉨 - 모두 같은 IP라는 증거샷
카시아스, 영어갤, 사기당한사람, 아롸뉨 - 모두 같은 IP라는 증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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