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부제1.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 줄도 모르는 사람.

부제2. 헛된 일에 인생을 낭비한 자신 탓은 생각하지 않고, 그걸 남탓, 사회탓이라며 살아가는 사람.

부제3. 죽었다깨어나도 한국인은 제 블로그를 이해 못한다는 말....

부제4. 익명이라면 개차반 짓거리도 부끄러워할 게 없다!?

부제5. 현실과 인터넷 가십을 구분하는 지혜를 가지셔야 합니다.




했던 이야기를 또 하려니, 지겨울 지경인데, 도대체 부끄러운 짓이라는 것조차도 모르는....유딩보다 못 한 정도로, 정신적 연령이 거의 아이 수준이니 어쩌겠습니까. 또 적어야죠.



구글에서 '아기가 떼쓸때'라는 글로 검색했을 때의 검색 결과구글에서 '아기가 떼쓸때'라는 글로 검색했을 때의 검색 결과를 화면 캡춰한 것.





간단한 사건 요약


하도 방명록에 댓글 도배를 하길레,(아마 일주일 넘게 도배를 했을 겁니다.) IP 차단을 했더니, 얼마나 IP가 많은 지 계속 바꿔서 댓글을 달더군요. 아마 일이주일 동안 거의 이백개 또는 그 이상의 댓글 도배를 한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다가 IP 차단도 소용이 없으니, 일단 놓아둬봤습니다. 그런데도 끊임없이 도배를 하더군요.


그리고 성공 사례자를 자신이 개인적으로 안다며 사기라며 이야기하더군요.


제가 서울에서 몇번을 만났었고, 모임에도 나왔던 적이 있다고 하는데도 태국에서 살던 사람이라며 제가 거짓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 태국에 사는 것과 영어 배우는 것과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더군요. 태국에 가면 영어가 저절로 배워지기라도 한다고 생각하나 보더군요.



그래서 방명록에 글 남기실때 실명이나 개인 정보는 일체 올리지 말아주시길 권합니다. @ 2016.10.15 00:32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생각해보니, 성공 사례자에 올라온 사람들 이름이나 별명으로 개인 신상 정보 털고 다니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모임때도 되어가는 터라, 방명록을 승인제로 바꾸고, 그 어떠한 댓글도 승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승인이 안 되니, 별명 넣는 칸에다가 거짓말을 계속 늘어놓더군요.


그래서 최근에 그 거짓말에 대해 댓글로 모두 따져서 그 거짓말에 대해 까발리니, 계속 했던 말만 반복해서 하더군요.





최근 도배하는 사람의 거짓말들.


블로그를 십년째 보아왔다고 하는데,

대구사람님이 남긴 댓글을 제가 작성한 댓글이라고 하고,

또 다른 분, 즉, 저를 옹호한다고 느껴지는 글이 있으면 무조건 제가 작성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더군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는 최초 야후 블로그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년 뒤에 이곳에도 똑같은 내용을 옮겨놓았었고, 야후 블로그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곳이 메인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수백개의 댓글에(2008년까지 방명록의 글과 댓글을 모두 합하면 2천개가 넘습니다.) 대해 답변을 했었고--일부 댓글은 글 본문에 포함되어서 볼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아예 댓글을 블로그 글로 적기도 해서 얼마나 많은 댓글이 올라오는 지 블로그 글을 읽어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이 곳 티스토리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방명록에 댓글이 수천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많은 질문을 저 혼자 만들어내고, 저 혼자 답변을 했다고 주장하다니, 이건 도대체 정신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인지 전 도무지 이해하기가 어렵더군요.


궁금하면, 방명록에 가셔서 과거의 글 수천개 정도 확인해보길 권합니다.


==> 이것만 봐도 블로그를 제대로 살펴보긴 한 건지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수십개 이상의 IP를 이용해서 댓글을 남기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별명까지 도용하면서 댓글을 그 사람이 달았으며,

최근에는 쿨준님의 별명까지 도용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 IP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 방귀뀐 놈이 성낸다고 자신이 별명 도용을 해놓고는 저보고 별명 도용했다고 덮어 씌우려고 난리더군요. 자신이 일인다역을 했으면서 저보고 일인다역을 한다고 하더군요.



블로그를 백번을 읽었다고 주장하시는데,

놀라운 사실은 제가 작성한 적도 없는 '읽기편'이 없어졌다며, 쌩~~난리를 쳤었고,

2008년도의 글이 없어졌다는 황당한 이야기까지 하더군요.


==> 제가 작성한 적도 없는 글을 읽었다고 주장하는 것만 봐도 충분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방명록에 글 남기실때 실명이나 개인 정보는 일체 올리지 말아주시길 권합니다. @ 2016.10.15 00:32라는 글에서 했던 이야기가 있는데, 일부 발췌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했을 것 같으면, 성공사례자 초대하고, 저하고, 원어민껴서 삼자토론을 하자고 해도,

그건 싹~ 무시하고, 성공사례자 사기라며 증명하라니...

어이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이건 시비 걸려고 찾아온 사람이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는 지경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에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익명으로 하지 말고, 실명으로 하라고 하니,

온갖 변명만해대는 걸 보세요.


뿐만 아니라 방명록 댓글에도 수십번은 넘게 이야기를 했을 이야기인데, 간단히 요약하면,


바로 성공 사례자 초대하고, 저하고, 원어민껴서 삼자토론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하루이틀하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14:32 @ 2012.10.01 17:35에서도 보다시피 했던 이야기입니다.

블로그를 2005년부터 운영해왔으니,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그곳에 글을 적을 때 분명히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으면 저와 원어민과 같이 만나서 7시간 토론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길하는 데도 못 믿겠으면, 안 믿으면 됩니다.

믿고 안 믿고는 본인의 자유의사입니다.


그러나 자기 꼴리는 대로 세상을(또는 어떤 일을) 분석하고서는 그걸 입밖에 내면, '미친놈', '정신병자' 소리 듣는 것 아닙니까?

또는 한글도 이해 못 하고, 말귀도 못 알아듣는 '난독증'이고, 인신공격까지 남발하니, '막장 인생'인거구요.

난독증에 막장 인생이니 눈에 뵈는 게 없겠지요. 아무래도....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 줄도 모르는 사람.


책이 있으면, 그것을 읽고,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하는 겁니다.

책에 소개된 내용을 믿던 말던 그것도 본인이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블로그 글을 읽고, 그 글을 믿던 말던, 또 블로그에 따라서 하던 말던 그것도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할 문제입니다.


지극히 상석적인 이야기입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블로그대로 하라고 강압한 적도 강제적으로 하도록 강요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람들에게 블로그 내용을 믿어달라고 강압하거나, 강요한 적도 없습니다.



이런 말조차 이해 못 하면, 학교를 다시 가던, 부모님에게 찾아가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 지, 본인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조언을 얻으셔야지,

남의 블로그 방명록에 죽치고 도배를 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제가 방명록에 남긴 댓글의 일부를 발췌합니다. (2016.12.09쯤에 남긴 댓글)

아니, 원론적으로 따져보죠. 제가 언제 님보고 제 말을 믿어달라고 했습니까? 믿지 마시라니깐, 왜 자꾸 그렇게 떼를 쓰세요?

전 님의 부모님이 아니기 때문에 떼쓴다고 달래고, 떼쓰는 아이의 말을 다 들어주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걸 그렇게 모르시겠습니까?



* 상식이 통하지 않는 한국이라는 말을 하는데, 원리는 보다시피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으로 비롯된 겁니다. 잘못된 생각을 머릿속에 잔뜩 쌓아놓고 살아가기 때문에 바른 이야기를 알려줘도 이해를 못 하는 겁니다.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메달리듯.... 안 되는 일에 인생을 탕진하는 사람.


몇번을 이야기했지만, 전 영어로 아무 불편없이 삽니다. 즉, 제가 영어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어를 배워야 하는 건 현재 도배하는 사람입니다. 오죽 영어를 배우고 싶었으면 저럴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 스스로 아무 쓸데도 없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고 있으니, 불쌍하다고까지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인생을 어떻게 살던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하는 문제이니깐요.



트위터에 남긴 글인데, 참고 삼아 발췌합니다.





죽었다깨어나도 한국인은 제 블로그를 이해 못한다는 말이 그냥 한 말이 아니라는 게 조금 믿기 싶니까?


잘 생각을 해보길 권합니다.

현재 방명록에 도배하던 사람이 9월 중순쯤에 질문을 했다가 10월 초쯤부터 방명록 도배를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하고 있으니, 따져보면 거의 세달이 되어가도록 방명록 도배를 하고 있고, 댓글만 아무리 못해도 사오백개는 넘을 수준일 겁니다.

* 방명록을 보신 분이라면, 지금은 안 달고 있다고 생각하실텐데, 이틀전쯤에 티스토리 로그인 사용자만 글을 쓸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 즉, 댓글을 달고 싶어도 달 수가 없어서 못 달고 있는 걸겁니다.



성공 사례자뿐만 아니라, 모임때 나와서 저와 알게 된 분이나, 블로그대로 열심히 하려고 상담을 받았던 분들과는 연락처가 있어서 연락을 하게 되면,(모임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대부분 블로그 댓글 도배하는 사람을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위로부터 하시더군요.


참, 씁쓸하더군요. 한국의 인터넷이 얼마나 개판 지경이 되었으면, 다른 분들에게 위로를 받아야 할 지경이라니....


물론 야후 블로그 시절때도 겪어봤던 일이고, 글로벌 마인드 칼럼을 운영하면서도 많이 겪어봤던 일입니다.



그런데 현재 도배하는 사람은 아예 블로그에 훼방을 놓으려고 작정하고 왔나보더군요.

아무리 찾아봐도 진짜 IP를 확인할 여지가 없더군요. 질문을 할때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는 전략을 펼치면서 질문을 해서, 누가 누군지 전혀 짐작을 못 하게 해놓았을뿐만 아니라,

수십개의 IP를 동원해서 전혀 자신을 추적할 여지조차 없게 해놓았더군요.


티스토리 블로그가 과거엔 댓글 사용자의 IP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IP 주소 네자리 중에 셋째자리가 별표(*)로 표시되어서 확인이 곤란해진 탓도 클겁니다.





익명이라면 개차반 짓거리도 부끄러워할 게 없다!?


야후 시절부터 아는 사람은 알지만, 제가 이상한 주장을 꾸준히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꼭 블로그 글로 반박을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억지 주장이라는 게 까발려지게 되고, 그러면 쪽팔려서라도 블로그에 글을 더 올리진 않더군요.

과거에도 그런 일이 있었고, 그때는 IP 주소를 까발려 버리니, 더는 찾아오지 않더군요.



숨어서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만 하며 살면, 자신의 인생만 망가진다는 걸 못 깨달으시고, 그렇게 평생 살아가시겠죠.





현실과 인터넷 가십을 구분하는 지혜를 가지셔야 합니다.


세상엔.... 온갖 부류의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현실적인 사람, 익명성을 이용해 온갖 말도 안 되는 궤변을 쏟아내는 사람들의 말에 유혹을 당하시면, 여러분의 인생만 망가진다는 것을 하루 빨리 깨달으셔야 합니다.



블로그 최근 글을 보길 권합니다. 블로그 화면 왼쪽에 전체 목록을 클릭해 보세요.

거기서 상당 수가 모임 관련 글입니다. 매년 모임을 했고, 올해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에게 상담을 받은 사람도 수십명은 될 겁니다. 이렇게 현실세계에서 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했던 이야기를 생각해보세요.

바로 성공 사례자 초대하고, 저하고, 원어민껴서 삼자토론 하실 수 있습니다.



제9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16.11.11 05:09에서 했던 말 중 일부를 발췌합니다.

요즘 인터넷이 일상화되고, 소셜네트웍이 워낙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다보니, 현실과 가상 세계인 인터넷 세계에서 이야기되는 말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듯 한데, 그렇게 인터넷에서 떠들어대는 근거없는 이야기에 낚이시면, 여러분의 인생만 망가진다는 것을 잘 기억하셔야 합니다.

현실과 공상이나 망상을 구분 못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상당히 길어졌는데, 다음 글에서 그 사람의 거짓말을 마저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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